24일 기상캐스터 출신 배우 안혜경은 자신의 SNS에 “벌써 2년. 점점 닮아가는 우리”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혜경과 남편의 모습이 다수 담겼다. 두 사람은 드레스와 예복을 입고 웨딩 화보를 찍거나, 식사를 하고 함께 일상을 보내며 여느 신혼부부처럼 달달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다리의 상처마저 닮은 이들의 잉꼬부부 면모가 눈길을 끈다.
이어 안혜경은 “#결혼기념일 #0924 #2주년 #고마워 #축하”라는 해시태그로 남편을 향한 애정어린 말도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에는 “두 분 진짜 잘 어울려요”, “너무 예쁘다”, “축하해요”, “닮고 싶은 부부” 등 동료와 누리꾼들의 축하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입사했으며 2006년 퇴사 후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방송인 겸 배우로 활약했다. 특히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으로 화제를 모았고 연극 무대에도 오르며 다양한 행보를 보여줬다.
또 안혜경은 지난 2023년 9월 드라마 ‘빈센조’의 촬영감독 송요훈 씨와 결혼해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다.
안혜경, ‘빈센조 촬영감독’ 남편 공개..결혼 2주년 자축 “닮아가는 우리”
[헤럴드POP=김지혜 기]안혜경이 남편 송요훈 씨와의 결혼 2주년을 자축했다.
24일 기상캐스터 출신 배우 안혜경은 자신의 SNS에 “벌써 2년. 점점 닮아가는 우리”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혜경과 남편의 모습이 다수 담겼다. 두 사람은 드레스와 예복을 입고 웨딩 화보를 찍거나, 식사를 하고 함께 일상을 보내며 여느 신혼부부처럼 달달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다리의 상처마저 닮은 이들의 잉꼬부부 면모가 눈길을 끈다.
이어 안혜경은 “#결혼기념일 #0924 #2주년 #고마워 #축하”라는 해시태그로 남편을 향한 애정어린 말도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에는 “두 분 진짜 잘 어울려요”, “너무 예쁘다”, “축하해요”, “닮고 싶은 부부” 등 동료와 누리꾼들의 축하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입사했으며 2006년 퇴사 후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방송인 겸 배우로 활약했다. 특히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으로 화제를 모았고 연극 무대에도 오르며 다양한 행보를 보여줬다.
또 안혜경은 지난 2023년 9월 드라마 ‘빈센조’의 촬영감독 송요훈 씨와 결혼해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