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빈센조 촬영감독’ 남편 공개..결혼 2주년 자축 “닮아가는 우리”

쓰니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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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빈센조 촬영감독’ 남편 공개..결혼 2주년 자축 “닮아가는 우리”

안혜경, ‘빈센조 촬영감독’ 남편 공개..결혼 2주년 자축 “닮아가는 우리”

안혜경, ‘빈센조 촬영감독’ 남편 공개..결혼 2주년 자축 “닮아가는 우리”

안혜경, ‘빈센조 촬영감독’ 남편 공개..결혼 2주년 자축 “닮아가는 우리”사진=안혜경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안혜경이 남편 송요훈 씨와의 결혼 2주년을 자축했다.

24일 기상캐스터 출신 배우 안혜경은 자신의 SNS에 “벌써 2년. 점점 닮아가는 우리”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혜경과 남편의 모습이 다수 담겼다. 두 사람은 드레스와 예복을 입고 웨딩 화보를 찍거나, 식사를 하고 함께 일상을 보내며 여느 신혼부부처럼 달달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다리의 상처마저 닮은 이들의 잉꼬부부 면모가 눈길을 끈다.

이어 안혜경은 “#결혼기념일 #0924 #2주년 #고마워 #축하”라는 해시태그로 남편을 향한 애정어린 말도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에는 “두 분 진짜 잘 어울려요”, “너무 예쁘다”, “축하해요”, “닮고 싶은 부부” 등 동료와 누리꾼들의 축하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입사했으며 2006년 퇴사 후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방송인 겸 배우로 활약했다. 특히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으로 화제를 모았고 연극 무대에도 오르며 다양한 행보를 보여줬다.

또 안혜경은 지난 2023년 9월 드라마 ‘빈센조’의 촬영감독 송요훈 씨와 결혼해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