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이되니까 사는게너무버거움

ㅇㅇ2025.09.24
조회68,590
그냥… 내 인생은 이제 끝난거같음
여기서 더 나아질 가능성이 없는거같아
대학교와서도 자격증 따야지 해놓고 결국 어영부영돼서
아무것도 못했고…

그래도 중고딩땐 학원이라도다녀서 선생님이 강제로라도
시켰지 지금은 공부습관도 다 사라지고 뭘 해야될지
인생의 갈피를 전혀 못잡겠다
힘들다…. 학교 수업 듣는거랑 통학하는것만 해도 지치고
체력은 날이 갈수록 더 저질로 떨어지고….
기분은 항상 우울하고 …. 나 어떡하지

댓글 223

일어나오래 전

Best아무것도 없다고? 22살 나이와 젊음과 건강이라는 가장 큰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 얼척없음

오래 전

Best30대 아재인데 전재산 다 털리고 기억 삭제당하고 22살 맨몸 고아로 돌아갈래? 하면 간다

ㅇㅇ오래 전

Bestㅈ까는소리 ㄴㄴ

ㅇㅇ오래 전

나도22살이라 진지하게 묻는건데 진짜 22살이 뭐든 할수있는 나이인가요..? 작년부터 늦었다고 생각했음 지금부터 대입해도 24살입학하면 5수생나이고 새내기대학생활 아무것도 못즐기고 칼졸업해도 27살임 안쉬고 칼졸업칼취업해도 남들보다 늦은나이에 중간에 휴학하거나 유급하거나 취업늦게하면 더밀리는데 진짜 안늦은 나이가 맞나요..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남자면 군대 끌려가서 의문사당하는데 행복한 고민하네

ㅡㅡ오래 전

41살 아줌마가 22살 글쓴이가 부럽네요^^

ㅂㅂ오래 전

근데 그런 어린나이기때문에 저런생각할 수 있는거임 ㅋ 10년후면 더 암울해짐 아무것도아님

ㅇㅇ오래 전

그래. 참 바람직하게 사는구나. 넌 아프리카에서 태어났으면 2시간거리 물뜨러 잘갔겠네. 항상 물떠오라고 시킬테니까. 거기선 대학도 못갈테니 적성에 딱 맞겠다야.

오래 전

자발성 없이, 스스로 생각 안하고 시키는대로만 살다 성인이 된 사람들의 공통점.

ㅇㅇㅇ오래 전

꼴깞떨고잇네

의견오래 전

어떡하냐… 인생은 누구나 시한부인데. 시간 참 아깝네.

ㅇㅇ오래 전

어차피 본인의지 없으면 바꿀수없음 ㅋㅋ 인생 조졌다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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