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도 하면서 노후 준비도 하려면 월 수입이 세후 천오백 이상은 되거나 순자산이 십억 이상은 있고 추가로 수입이 적어도 6-7백은 되야 될 거 같은데..
그렇게 월 수입이 많은 사람이 많은 건가요?
Best사람들 씀씀이보면 나만 돈이없나싶음
아이들 명품은 지양했으면 좋겠어요 개인의 취향을 존중하지만, 작게는 시기와 질투 넓게는 범죄의 대상이 될수도 있어 한편으로는 보는것 만으로도 걱정이 될 때가 있어요
수입은 그기준정도 되는데 명품입힐정도는 안되는디요? 아직어려서 태권도만 다니고.. 중학생쯤되면 120에서 180사이라고 하긴하더라고요. 명품은 못입힘.
우리나라 중산층이 언론에서 말하는 기준이 자산 동산 부동산 합쳐 20억 이상인 사람들인데, 이것도 거의 10년된 통계라 화폐가치 생각하면 30억 이상은 있어야 함. 근데 대부분 자가 한채 있고 빚없으면 본인들이 중산층이라 생각함. 그정도 사람들이 그냥 일반 서민이고, 그정도 집 자식만 되도 자녀 사교육비 달에 최소100이상은 씀. 그 이하 대출받아 집사고 하는 사람들은 서민도 아님
아이하나 300들어감.. 월 천~천오백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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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은 저거 다 두 배 이상씀...그러니 격차가 더 벌어지는거..
나도 아는 언니 두명이 있는데 둘 다 씀씀이가 좀 있음 매주 애 데리고 어딜 그렇게 다님 한명은 월 수입 1000만에 자가도 있어서 버는 만큼 쓰는구나 라고 생각은 듦 다니는 행색은 그냥 평범함 한명은 남편이 친정 삼촌네 공장에서 일하면서 가족이라고 좀 더 챙겨주다보니 월 평균 400정도에 외벌이임 월세 살고 남편은 신불자에 언니마저 남편 때문에 개인회생...겉 모습만 봤을 때는 전혀 빚 많은 사람으로 안 보임 몸에 걸치는게 대부분 짭임...브랜드 로고 갖다 붙여놓은 짭...사람 겉모습만 보고서는 진짜 속사정까지 알지 못함
일단 인스타 보시면 그거 끊으시구요.. 벌이보다도 여유있는 집 있는데 그거 보통 조부모빨...
요즘 세상에 신용으로 안되는거 없음. 진짜 평범하고 월급도 비슷한데 유산이나 재테크로 돈 많은 찐부자도 많고, 겉은 화려한데 다 빚잔치인 사람들도 수두룩함. 길거리 나가면 수입차나 고급차 많이 다니죠? 거의 다 빛좋은 개살구임. 왜냐면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통계보면 알 수 있음. 보여지는 것/소비수준=실제 부의 수준이 절대 아닙니다. 남한테 흔들릴거 없이 본인 수입에 맞춰서 현명하게 사세요.
수입 빤한데 씀씀이 큰집 보면 저축 거의 못하고(소액 저축하고 만기되면 그걸로 명품삼) 대출이랑 할부도 있고 하는 경우가 많음... 아니면 부모님이 꽤나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