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아, ‘금쪽같은 내 스타’ 종영에 애정 가득 소감…“나에게로 와줘서 고마워”

쓰니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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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오서린 기자) 배우 장다아가 ‘금쪽같은 내 스타’ 종영 후 소감을 밝혔다.

24일 장다아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모니터 속 세라”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존경하고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최영훈 감독님, 박지하 작가님, 촬영 감독님과 조명 감독님 그리고 함께해 주신 모든 스태프 선생님들 덕분에 현장 가는 날만이 기다려진 작품이었습니다”라고 ‘금쪽같은 내 스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아름다운 99년도의 과거 서사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신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라며 “세라를 사랑해 주신 분들께 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뵐게요”라고 시청자들에 감사함을 전했다.



장다아는 “함께 했던 모든 분들과 언젠가 어디선가 꼭 다시 만나 작업할 수 있길 바라며, ‘금쪽같은 내 스타’ 안녕”이라며 “나에게로 와줘서 고마워, 세라야”라고 덧붙여 자신이 연기한 세라에 작별 인사를 했다.

앞서 장다아는 지난달부터 방송된 지니T,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전설의 톱스타이자 국민 첫사랑이었던 임세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장다아 외에 배우 엄정화, 송승헌, 이엘, 오대환, 차청화, 현봉식 등이 함께 호흡을 맞췄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12부작으로 종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