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의 민낯!!

세상살이2025.09.25
조회249
안녕하세요..저는 택배일을하는기사님의 가족입니다. 현재 CJ택배의 노조상황에대해서 이게맞는지 가족을 대변해서 글을 올려봅니다.아래는 저희가족이 직접 타방송에 제보한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CJ대한통운택배기사로근무하고있는 서울에살고있는 정**라고합니다..제가 이렇게 제보를 하려는건 민주노총택배노조때문입니다.
노조원들의 주말배송, 생물배송거부로인해  비노조인 저는 주말에도 근무하고있으며,체력적으로도 너무힘든상황입니다. 
어떤분들은 이렇게 얘기하면 관두면되지않냐라고말씀하시는겠지만, 지금 40대후반나이에취직하는것도 힘들뿐더러 10년이상 이일을해온 저한테는 오랜시간 일해온 생활터전을버릴수도없고 여러가지 여건이 안좋아서 어쩔수없이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저는 노조원들에 노조활동은 반대하지않습니다.하지만 회사를상대로 노조활동을하지않고 집배점사장과 비노조원들을상대로 노조활동을하는게 맞는것일까요???
어느 TV방송에서 CJ택배기사의 하루일과를 같이하는 프로그램이나왔습니다.그기사또한 노조원입니다. 5일근무를하는사람이  주말배송을 강조하면서 거짓인터뷰를 하더군요...
그리고, 지금은 추석전이라서 택배기사인 저희들은 정말 바쁜시기입니다.하지만 CJ본사측은 주말배송을 해야한다고 집배점에 강제통보를 하여 불가피하게되었고,노조원들은 쟁의권을 얘기하며 주5일근무와 회사측과 합의가안된휴무계획을 자기들의 근무계획서를 작성하여,  집배점 사장들에게 일방적인 통보를하고있습니다.  이사항에 허가하지않는다는 집배점사장에게는 노조지회장이라는사람이 대리점을 없애버리겠다 이런 말까지하며 협박을하는 이런 말두안되는 일이벌어지고있습니다.
여러분 추석연휴 택배기사는 3일밖에쉬지않습니다. 그러나 노조원들은 협의하지도않고 막무가내로 10일휴가를 쉬어야한다는 계획서를 올립니다. 이렇게되면 나머지휴일에는  비노조원들의 과도한 물량을 배달해야합니다.  (대리점마다 비노조인은 1-2명뿐입니다.)
저 하나만을 생각하면 저런 비상식적인 노조를 가입해야하는걸까요?그럼 집배점사장들과 비노조원들은 무슨죄겠습니까...!!저희 터미널측에서는 여러집배점사장들이 이런횡포로 자진포기하고 그만두는경우가 많아지고있습니다.  
여러분 이런노조활동이 진정한 노조입니까? 상호협상이아닌 개인을위한거면 노조라고 표현을하지말아야합니다. 주변개인들을 괴롭히면서 싸움을 일으키고 협박을일삼는 이런 CJ택배노조현실을 정말 알리고싶습니다.
CJ측은 방관된자세로 아무런 대응대처도없이 지켜만보고있습니다. 과도한업무로 인해 기사들의 과로사가 발생해야 CJ측은 개입을하려나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