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Seventeen)' 민규, 버논이 공항에 나란히 서서 훈훈한 투 샷을 발산했다.민규와 버논이 'NEW_' 월드 투어 일정을 위해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이날 민규는 버논의 팔을 들며 팬 '캐럿'들에게 손인사를 시키는 모습으로 '힙막즈' 케미를 보여줬다.
[현장영상] "캐럿 안녕~"...민규·버논, 훈훈한 힙막즈
'세븐틴(Seventeen)' 민규, 버논이 공항에 나란히 서서 훈훈한 투 샷을 발산했다.
민규와 버논이 'NEW_' 월드 투어 일정을 위해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민규는 버논의 팔을 들며 팬 '캐럿'들에게 손인사를 시키는 모습으로 '힙막즈' 케미를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