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른살 여자고 결혼한지는 세달 됐어요 다름이 아니라 남편 여동생이 있는데 대학생이고 시댁에 같이 살고있거든요 제가 이번에 시어머니 생신때문에 찾아뵀는데 집에 돌아오고 나서 시누한테 톡이왔어요 평소에 연락 안하던 사이라 의아했는데 내용이 제가 시어머니한테 해요체를 쓴다면서 그게 너무 불쾌하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런적이없어서 예를들어서 말해줄수있냐고 물아봤는데 감사해요 안챙겨주셔도 돼요 선물이예요 이게 전부 해요체라고 감사합니다 안챙겨주셔도 되세요 선물입니다 이렇게 말해야된다고 하네요 남편한테 말했더니 그냥 알겠다 하고 신경쓰지말라는데 제가 정말 무례하게 밀씀을 드렸던 걸까요? 궁금해서 써봐요.. 마지막에 제가 일단 시어머님과 만나뵙고 한번 이야기 해보겠다고 했는데 본인하고 얘기하자고 엄마는 착해서 뭐라 못한다고 하길래 그냥 다음에 만나서 얘기하자고 마무리하긴 했거든요 뭐라고 하는게 좋을까요8326
내가 시어머니께쓰는 해요체가 거슬린다는 시누
안녕하세요 저는 서른살 여자고
결혼한지는 세달 됐어요
다름이 아니라 남편 여동생이 있는데
대학생이고 시댁에 같이 살고있거든요
제가 이번에 시어머니 생신때문에 찾아뵀는데
집에 돌아오고 나서 시누한테 톡이왔어요
평소에 연락 안하던 사이라 의아했는데 내용이
제가 시어머니한테 해요체를 쓴다면서 그게 너무 불쾌하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런적이없어서
예를들어서 말해줄수있냐고 물아봤는데
감사해요
안챙겨주셔도 돼요
선물이예요
이게 전부 해요체라고
감사합니다
안챙겨주셔도 되세요
선물입니다
이렇게 말해야된다고 하네요
남편한테
말했더니 그냥 알겠다 하고 신경쓰지말라는데
제가 정말 무례하게 밀씀을 드렸던 걸까요?
궁금해서 써봐요..
마지막에 제가
일단 시어머님과 만나뵙고 한번 이야기 해보겠다고 했는데
본인하고 얘기하자고 엄마는 착해서 뭐라 못한다고 하길래 그냥 다음에 만나서 얘기하자고 마무리하긴
했거든요
뭐라고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