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귀여움 벗고 성숙 비키니 자태‥접히는 뱃살 제로 슬랜더

쓰니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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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달의 소녀 출신 가수 츄가 일상을 전했다.

츄는 9월 2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츄, 귀여움 벗고 성숙 비키니 자태‥접히는 뱃살 제로 슬랜더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여행 중인 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이트, 민트 컬러 조합의 수영복을 입은 츄는 프라이빗한 풀장에 발을 담그고 있다. 플라워 집게핀으로 머리를 고정한 츄는 청량하면서도 보다 성숙되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앉아도 굴욕 없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시선을 끈다. 밀착 데님팬츠를 입어 드러난 남다른 각선미도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츄는 1999년 10월생으로 만 25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