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부부입니다.남편은 주 6일 출근을 합니다.매일 아침 8시출근 저녁 7시 퇴근을 해요.그러고 집에오면 피곤하다며 하루종일 넷플릭스,유튜브.,티빙,웨이브 등 온갖 OTT를 봅니다.한달 OTT구독료만해도 10만원이 넘구요.물론 외벌이이기도 하고 월 수입이 350만원이지만 신혼생활로 너무빠듯한데 ott에만 월10만원을넘게 쓴다니.....퇴근후 저와 이야기 하지도 않고 OTT만보고있으니 제입장에서는 너무 화가나서 어제 대판싸웠네요.OTT를 줄이라고해도 아직 볼게많다며 줄일생각도 없다하구요. 어쩌면좋죠?
OTT에빠진 남편. 어쩌면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