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김대범은 자신의 SNS에 “전유성 코미디 극단에서 코미디를 배웠습니다”라고 말문을 연 뒤 장문의 글을 적었다.
이와 함께 김대범은 전유성의 건강이 위독하다는 내용의 기사를 함께 첨부해 올렸다.
이어 그는 “덕분에 개그맨으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라며 “이렇게 아프신 모습은 상상 할 수 없습니다”라고 안타까워했다.
김대범은 “나이와 상관 없이 항상 파격적이고 기발한 모습으로 후배들을 놀라게 해주시고 웃겨주시던 분. 이번에도 파격적으로 쾌차하시고 후배들이랑 국민들을 웃겨주실 거라 생각합니다”라며 “분명히 건강을 회복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믿음을 가져주세요”라고 덧붙였다.
‘개그 대부’인 전유성은 몇 달 전 폐 기흉 시술을 받았고 최근 건강이 악화돼 전북 전주시의 한 종합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일부에선 전유성이 위독한 상태라는 보도 역시 나왔다.
김대범, 전유성 ‘위독설’에 “상상할 수 없어..파격적으로 쾌차하길”
김대범/사진=헤럴드POP DB[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개그맨 김대범이 선배 개그맨 전유성의 쾌유를 기도했다.
25일 김대범은 자신의 SNS에 “전유성 코미디 극단에서 코미디를 배웠습니다”라고 말문을 연 뒤 장문의 글을 적었다.
이와 함께 김대범은 전유성의 건강이 위독하다는 내용의 기사를 함께 첨부해 올렸다.
이어 그는 “덕분에 개그맨으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라며 “이렇게 아프신 모습은 상상 할 수 없습니다”라고 안타까워했다.
김대범은 “나이와 상관 없이 항상 파격적이고 기발한 모습으로 후배들을 놀라게 해주시고 웃겨주시던 분. 이번에도 파격적으로 쾌차하시고 후배들이랑 국민들을 웃겨주실 거라 생각합니다”라며 “분명히 건강을 회복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믿음을 가져주세요”라고 덧붙였다.
‘개그 대부’인 전유성은 몇 달 전 폐 기흉 시술을 받았고 최근 건강이 악화돼 전북 전주시의 한 종합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일부에선 전유성이 위독한 상태라는 보도 역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