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 대박난 tvN, 3년만 수목극 부활‥배인혁X노정의 ‘우주를 줄게’ 첫 주자[공식입장]

쓰니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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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인혁, 노정의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2026년 상반기 tvN 수목극이 부활한다.

9월 25일 tvN 측 관계자는 뉴스엔에 “tvN 수목드라마가 내년 상반기에 돌아올 예정이다. ‘우주를 줄게’가 돌아오는 수목드라마 첫 작품이 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tvN은 지난 2023년 5월 종영한 ‘스틸러: 일곱 개의 조선통보’ 종영 후 햇수로 3년 만에 수목드라마를 선보인다.

‘우주를 줄게’는 혐관으로 시작된 사돈남녀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떠난 형과 언니를 대신해 20개월 조카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어시스턴트 사진작가 선태형 역은 배인혁이 맡았으며, 현실적인 취업 준비생 우현진 역은 노정의가 캐스팅 됐다. 식품회사 최연소 과장이자 팀장 박윤성 역은 박서함이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tvN은 현재 방송 중인 월화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와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높은 화제성과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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