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업 시작한지 이제 2년 되어갑니다.
6개월까지 힘들었었어요.
계속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도 많이 했던 시기도
6개월쯤이었던 것 같아요.
그 이후로 조금씩 바빠지기 시작했고 밑에 사람도 제법 늘었지요.
그렇다고 돈이 금방 벌어지는건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씀씀이는 좀 늘었는데
계속 이동하며 하는 일이라 저도 차가 필요했기에
렌탈했어요.
남편차 제 차 이렇게 두 대가 생기니 주변에서 돈 많이 벌었다 생각했던 모양이에요.
애들 학원도 한 두군데 늘어나고
양가 용돈 드린다고 소문도 나고 ..
그런데 왜 사람 떠보는 식으로 얘기하는 느낌 있잖아요..
예른 들면
"요즘 바뻐 보여~돈을 긁어 모으나봐~"
"차도 뽑았네 돈 많이 버나봐~"
" 수입이 못해도 천만원은 넘을거아냐~?"
"적금은 한 300정도는 해야겠네??"
" 아파트 사서 들어간다고 하는거 아니야? 이제?"
"이마에 보톡스 맞아봐 아니다 150만원정도면 울*
라 해 보톡스는 서비스로도 해줘"
그정도 투자해서 할만큼 내가 관심이 없다하니까
돈 없어서 못하는건 아니잖아 왜 안하냐며
말투도 좀 띠꺼운 듯 했어요.
자꾸 듣다보면 거슬리더군요.
그동안 계속 웃으며 듣고 흘렸어요
형님이 봤을 때 우리가 계속
집 사는것에도 관심 없고
계속 뭐든 왜 안해 왜 안해?? 그러길래
아직은 세금 나가는게 부담스러워서
씀씀이를 늘리기 좀 그렇다니까
"그만큼 버니까 세금도 많이내는 거잖아"
형님 듣기에 내 말이 있는 놈이 더 한다 생각하는건지
돈 쓰고 안쓰고는 우리 결정인건데
왜 자기가 정해주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꼭 편들어주는 누가 있으면 여유는 있지만 뭔가 공격적이게 얘기해요.
"이러면 되잖아 ~ 저러면 되잖아~ "
괜히 답답하다는 듯이 얘기해요.
작년엔 굉장히 여유가 있었어요
진짜 금방 부자 되겠구나 했어요.
근데 진짜 이상하게 점점 여유가 없어져요
신랑한테 물어봤어요
달라진게 없는데 왜 여유가 없는지~
세금을 자주 내는게 이유더라구요.
준비 안하고 있다가 부가가치세 낼때 다 끌어다쓰고
현금 부족해서 카드 썼더니 카드값이
두 배 늘었더라구요.
카드값 줄이려고 계속 아끼고 있지만 쉽지는 않더군요.
그래서 나중 생각해서 적금 외에 다달이 수입의 10%는 따로 모아두고 있어요.
지금은 더도 덜도 아니고 딱 필요한 만큼 버는 정도고
다른 사업 하시는 분들 조언에 따르자면
욕심이 화를 부르네~~욕심 부리면 안된다는 말씀 젤 많이들 하시는 것 같아요
매사 작은 일에도 감사해야 하네~~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고는 있어요.
진짜 그냥 물흐르듯이 따라가며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사업 시작했을 때만해도 이를 악물고 꼭 성공하리~~결심했던 사연은 있어요
돈 좀 있던 친구한테 가슴 찢어지는 말을 들었던게 있었어요..
그건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말이었고
우리가 성공해서 잘 사는 모습으로 복수하리~~~
뭐^^ 그렇게 다짐했었죠^^
형님네도 은근 우리 돈없어서 쩔쩔매던 때 긁었댔던것도 좀 있었고 밑빠진 독에 물붓기라며....
이 악물고 시작했답니다
신께선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는지 팍팍 수입을 올려주시지는 않지만
그래도 전처럼 낼돈 없어서 걱정하던 시기는 지나게 해주셨내요^^ 이제는 양가 부모님 용돈까지 챙겨드리니 뿌듯 하기는 하지만~~~~
사업하며 바빠 보이고 차끌고 다니니까
돈 있어 보였는지 가아~~~~~끔 어머님 요구사항이 있지만 남편이 싹뚝!!
자르는 듯 했지만 뒤에선 몰래 10만원씩 가끔 찔러
드리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어느정도는 눈 감아주고 있었습니다.
어머니 사상이 장남 장남 하는 사상이라
본인 재산도 대부분 장남 주실 생각하고 계셔서
아무 기대안하고 있는데 그렇게 귀한 장남한테나 해달라고 하시지 하는 심술은 납니다.
아까는 형님하고 같이 있으며 맘 불편하게 해서 맘이 않좋았었는데 글을 쓰다보니 이상하게 지금은 그냥 그려러니 하네요
사업해서 돈이 많다고 생각하는 형님
사업 시작한지 이제 2년 되어갑니다.
6개월까지 힘들었었어요.
계속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도 많이 했던 시기도
6개월쯤이었던 것 같아요.
그 이후로 조금씩 바빠지기 시작했고 밑에 사람도 제법 늘었지요.
그렇다고 돈이 금방 벌어지는건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씀씀이는 좀 늘었는데
계속 이동하며 하는 일이라 저도 차가 필요했기에
렌탈했어요.
남편차 제 차 이렇게 두 대가 생기니 주변에서 돈 많이 벌었다 생각했던 모양이에요.
애들 학원도 한 두군데 늘어나고
양가 용돈 드린다고 소문도 나고 ..
그런데 왜 사람 떠보는 식으로 얘기하는 느낌 있잖아요..
예른 들면
"요즘 바뻐 보여~돈을 긁어 모으나봐~"
"차도 뽑았네 돈 많이 버나봐~"
" 수입이 못해도 천만원은 넘을거아냐~?"
"적금은 한 300정도는 해야겠네??"
" 아파트 사서 들어간다고 하는거 아니야? 이제?"
"이마에 보톡스 맞아봐 아니다 150만원정도면 울*
라 해 보톡스는 서비스로도 해줘"
그정도 투자해서 할만큼 내가 관심이 없다하니까
돈 없어서 못하는건 아니잖아 왜 안하냐며
말투도 좀 띠꺼운 듯 했어요.
자꾸 듣다보면 거슬리더군요.
그동안 계속 웃으며 듣고 흘렸어요
형님이 봤을 때 우리가 계속
집 사는것에도 관심 없고
계속 뭐든 왜 안해 왜 안해?? 그러길래
아직은 세금 나가는게 부담스러워서
씀씀이를 늘리기 좀 그렇다니까
"그만큼 버니까 세금도 많이내는 거잖아"
형님 듣기에 내 말이 있는 놈이 더 한다 생각하는건지
돈 쓰고 안쓰고는 우리 결정인건데
왜 자기가 정해주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꼭 편들어주는 누가 있으면 여유는 있지만 뭔가 공격적이게 얘기해요.
"이러면 되잖아 ~ 저러면 되잖아~ "
괜히 답답하다는 듯이 얘기해요.
작년엔 굉장히 여유가 있었어요
진짜 금방 부자 되겠구나 했어요.
근데 진짜 이상하게 점점 여유가 없어져요
신랑한테 물어봤어요
달라진게 없는데 왜 여유가 없는지~
세금을 자주 내는게 이유더라구요.
준비 안하고 있다가 부가가치세 낼때 다 끌어다쓰고
현금 부족해서 카드 썼더니 카드값이
두 배 늘었더라구요.
카드값 줄이려고 계속 아끼고 있지만 쉽지는 않더군요.
그래서 나중 생각해서 적금 외에 다달이 수입의 10%는 따로 모아두고 있어요.
지금은 더도 덜도 아니고 딱 필요한 만큼 버는 정도고
다른 사업 하시는 분들 조언에 따르자면
욕심이 화를 부르네~~욕심 부리면 안된다는 말씀 젤 많이들 하시는 것 같아요
매사 작은 일에도 감사해야 하네~~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고는 있어요.
진짜 그냥 물흐르듯이 따라가며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사업 시작했을 때만해도 이를 악물고 꼭 성공하리~~결심했던 사연은 있어요
돈 좀 있던 친구한테 가슴 찢어지는 말을 들었던게 있었어요..
그건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말이었고
우리가 성공해서 잘 사는 모습으로 복수하리~~~
뭐^^ 그렇게 다짐했었죠^^
형님네도 은근 우리 돈없어서 쩔쩔매던 때 긁었댔던것도 좀 있었고 밑빠진 독에 물붓기라며....
이 악물고 시작했답니다
신께선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는지 팍팍 수입을 올려주시지는 않지만
그래도 전처럼 낼돈 없어서 걱정하던 시기는 지나게 해주셨내요^^ 이제는 양가 부모님 용돈까지 챙겨드리니 뿌듯 하기는 하지만~~~~
사업하며 바빠 보이고 차끌고 다니니까
돈 있어 보였는지 가아~~~~~끔 어머님 요구사항이 있지만 남편이 싹뚝!!
자르는 듯 했지만 뒤에선 몰래 10만원씩 가끔 찔러
드리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어느정도는 눈 감아주고 있었습니다.
어머니 사상이 장남 장남 하는 사상이라
본인 재산도 대부분 장남 주실 생각하고 계셔서
아무 기대안하고 있는데 그렇게 귀한 장남한테나 해달라고 하시지 하는 심술은 납니다.
아까는 형님하고 같이 있으며 맘 불편하게 해서 맘이 않좋았었는데 글을 쓰다보니 이상하게 지금은 그냥 그려러니 하네요
여러분 모두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