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을 사귀면 꼭 잠자리를 가져야만 하나봐요;;;;

ㅇㅇ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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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남친을  사귀고 첫 관계를 맺었고 졸업하고 나서 헤어졌어요.
재수하고 지방대 다니면서 또 남친을 사귀고 관계를 맺고 1년정도 사귀다 헤어지고요.
그리고 대학 3년때 또 남친을 사귀고 관계를 맺고 졸업하면서 헤어지고요;
일반 중소기업 들어가고 거기 직원이랑 눈맞아서 사귀고 관계맺고 또 헤어졌죠.
그때 나이가 27살이었죠.
근데 지나고 보니 남친을 사귈때마다 관계를 맺어서 그런지  외간 남자의 손길이 별로 놀랍지도 않았어요.
그러다 어느날 회사를 그만두고..우울증이 왔고 백수로 지내다가  이러면 안되겠다 정신차리고
보니 수중에 돈이 없어서  업소에 나가게 되어서 거기서 여러남자랑 관계를 맺고 1년도 안되서
3천만원이라는 큰돈을 모았죠.
그때가 30살쯤이었죠.
그리고 공무원 시험을  공부하고 2년 공부하고 9급에 붙었어요.
그리고 정숙한 여자처럼  옷도 깔끔하게 입고 다녔죠.
누가봐도 용모단정하고 바르게 자라온 아가씨처럼 보였죠.
그리고 공무원 남자들한테도 대쉬를 받고  동료들이 소개도 시켜주려고 하고 하면서
소개팅에서 만남 남자랑 조용히 만나면서 결혼약속을 하고 관계를 맺고 보니 또 어쩌다가 이별을 하게 되었죠.
왜냐하면 수많은 남자랑 관계를 맺다보니  보이는거랑 달라 보였나봐요.
그냥 한마디로 놀이개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여성 수술을 하려고 알아보고 있어요.
참 재밌는 세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