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편입 신입생으로 이번에 학원 들어왔는데..걔는 이미 재학생이었으.(오늘 보니까 잘하지도 x)
근데 오늘 밥먹는 중에 갑자기 어떤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는 것같다.하지만 그 남자는 자기한테 시그널을 보내고 뭐 내가 마음을 주면 좀 오픈되는 타입이다.근데 그 짝사랑녀가 뭔가 자꾸 자기를 따돌린다. ㅇㅈㄹ 걔가 말하는거 정리도 안되고 뭔가 자꾸 자랑?내가 이뻐서 어떤 오빠가 날 좋아하는데 그거때문에 시샘받아를 자꾸 돌려말함;
나는 그런 이야기 _도 안 궁금하고 대학이나 가고싶음.부모님 돈이 제일먼저 생각나서 죄송스러움.,,,근데 재수도 아니고 최소 삼수이상 해야될 나이에 부모님 골수 빨아먹으면서 학원에서 치정 싸움을하냐?진짜 개 븅신같음.
친구한테 그냥 대학갈 생각에나 집중해 -~라고했던 조언 개 무시까고 중간에 그 남자랑 작당모의하다가 나한테 들켰는데도 ㅋㅋㅋㅋㅋㅋㅋ차때문에 먼저 가볼께 라고 티나는 구라치고 둘이서 나감;
편입하는데 아직 내친구 정신 못 차린듯
근데 오늘 밥먹는 중에 갑자기 어떤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는 것같다.하지만 그 남자는 자기한테 시그널을 보내고 뭐 내가 마음을 주면 좀 오픈되는 타입이다.근데 그 짝사랑녀가 뭔가 자꾸 자기를 따돌린다. ㅇㅈㄹ 걔가 말하는거 정리도 안되고 뭔가 자꾸 자랑?내가 이뻐서 어떤 오빠가 날 좋아하는데 그거때문에 시샘받아를 자꾸 돌려말함;
나는 그런 이야기 _도 안 궁금하고 대학이나 가고싶음.부모님 돈이 제일먼저 생각나서 죄송스러움.,,,근데 재수도 아니고 최소 삼수이상 해야될 나이에 부모님 골수 빨아먹으면서 학원에서 치정 싸움을하냐?진짜 개 븅신같음.
친구한테 그냥 대학갈 생각에나 집중해 -~라고했던 조언 개 무시까고 중간에 그 남자랑 작당모의하다가 나한테 들켰는데도 ㅋㅋㅋㅋㅋㅋㅋ차때문에 먼저 가볼께 라고 티나는 구라치고 둘이서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