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는 2년차 돌지난 아기 키우고있습니다결혼초부터 코고는 소음으로인해 각방쓰고있습니다 저번주 목요일 남편이 술마시구 들어와서 아이랑 같이 자고싶다는거예요그래서 이 닦고오면 그리해주겠다했어요 (잘 안씻는사람이거든요 ..)그리해서 같이 한방에서 자는데역시나 코고는소리에 잠을 못자겠는거예요 저도 다음날 회사를 출근해야하기에 남편방에 가서 혼자 잠을자고있었습니다 새벽1시쯤 아이가 막 울어대는 소리에 일어나서안방을 갔더니 남편놈은 코골고 자고있는거예요 아이를 데리고 남편방에서 잠을잤어요 코고는걸로 앞으로 안방에서 자는거 자재좀해달라잠못자서 힘들다했더니 왜 안팼냐 자기 깨우지그랬냐 그러는거예요 사건은 그담날이예요 저 지인동생이 결혼을 곧해서 다같이 모여서 술을 한잔하고집에 들어왔어요 피곤한 와중에도 아이 씻기구 나와봤더니남편놈이 안방에서 자고있는거예요 깨웠어요 니방들어가서 자라그랬더니 알겠대요 .. 10분이 지나고 그대로 있길래남편한테 나 너무 스트레스받는다 니방가서 자라고!!!!손을 잡고 흔들어 깨워도 안일어나는거예요 아이는옆에서 칭얼거려서 아이를 안고발로 흔들어 깨웠더니 일어나서 가더라구요 몇분이 흐르고 아이랑 자고있는데안방문을 열더니 갑자기 나보고 나오라는거예요왜그러냐 했더니경찰을 불렀다는 거예요가정폭력으로 저번주 토욜새벽에 비 진짜 많이왔었거든요어이가 없어서 난 폭력을 한적이없다 경찰한테 말했더니이건 남편분이 신고를해서 어쩔수없이 서에가서 서류를 작성해야 한다는거예요 그와중에 남편은 애는 자기가 보겠다는거예요잠자는 애기고 뭐고 안중에도 없는사람은 전 불안해서아기 남편한테 절대 못맡긴다 해서 아기를 데리고 경찰차를 타고 서에가서 서류작성하고경찰분이 친정까지 데려다줬네요 ... 남편이 기껏해야 생활비 월에 백만원밖에 안주거든요?그걸 안주겠다는거예요 어제 남편월급날이라 주는날인데 나가서 술쳐마시고 새벽에 들어왔어요아주 꽤씸해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 어떻게해야할까요
생활비안주는남편
저번주 목요일 남편이 술마시구 들어와서 아이랑 같이 자고싶다는거예요그래서 이 닦고오면 그리해주겠다했어요 (잘 안씻는사람이거든요 ..)그리해서 같이 한방에서 자는데역시나 코고는소리에 잠을 못자겠는거예요 저도 다음날 회사를 출근해야하기에 남편방에 가서 혼자 잠을자고있었습니다
새벽1시쯤 아이가 막 울어대는 소리에 일어나서안방을 갔더니 남편놈은 코골고 자고있는거예요
아이를 데리고 남편방에서 잠을잤어요
코고는걸로 앞으로 안방에서 자는거 자재좀해달라잠못자서 힘들다했더니
왜 안팼냐 자기 깨우지그랬냐 그러는거예요
사건은 그담날이예요
저 지인동생이 결혼을 곧해서 다같이 모여서 술을 한잔하고집에 들어왔어요
피곤한 와중에도 아이 씻기구 나와봤더니남편놈이 안방에서 자고있는거예요
깨웠어요 니방들어가서 자라그랬더니 알겠대요 .. 10분이 지나고 그대로 있길래남편한테 나 너무 스트레스받는다 니방가서 자라고!!!!손을 잡고 흔들어 깨워도 안일어나는거예요
아이는옆에서 칭얼거려서 아이를 안고발로 흔들어 깨웠더니 일어나서 가더라구요
몇분이 흐르고 아이랑 자고있는데안방문을 열더니 갑자기 나보고 나오라는거예요왜그러냐 했더니경찰을 불렀다는 거예요가정폭력으로
저번주 토욜새벽에 비 진짜 많이왔었거든요어이가 없어서 난 폭력을 한적이없다 경찰한테 말했더니이건 남편분이 신고를해서 어쩔수없이 서에가서 서류를 작성해야 한다는거예요
그와중에 남편은 애는 자기가 보겠다는거예요잠자는 애기고 뭐고 안중에도 없는사람은 전 불안해서아기 남편한테 절대 못맡긴다 해서 아기를 데리고 경찰차를 타고 서에가서 서류작성하고경찰분이 친정까지 데려다줬네요 ...
남편이 기껏해야 생활비 월에 백만원밖에 안주거든요?그걸 안주겠다는거예요
어제 남편월급날이라 주는날인데 나가서 술쳐마시고 새벽에 들어왔어요아주 꽤씸해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