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니큐 퇴원한 아들과 먼저 조리원行 “드디어 안아봐..” 감격

쓰니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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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김지혜, 니큐 퇴원한 아들과 먼저 조리원行 “드디어 안아봐..” 감격

[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지혜가 아들과 먼저 퇴원해 조리원으로 향한다.

26일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니큐 퇴원. 둥이들 중 배코 먼저 퇴원합니다♥♥♥ 태어나자마자 니큐 들어가서 한번 안아보지도 못하고 매일을 눈물로만 보냈는데, 드디어 안아봤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내 아기 둘 다 함께 가면 너무 좋겠지만 요롱이는 니큐에 조금더 있어야 할거같아요. 조금만 더 힘내자”라며 “저는 이제 집에서 산후조리를 마치고 배코와 함께 조리원 들어가요! 천국이라는 조리원생활 해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와 남편 최성욱이 아들 배코를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건강하게 회복한 모습이 많은 이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한다.

한편 김지혜는 2007년 걸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현재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남편 최성욱은 지난 2005년 에이스라는 예명과 함께 그룹 파란으로 활동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했고, 이후 6년의 긴 시간 동안 난임을 겪다 시험관에 성공, 쌍둥이를 임신했으며 최근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