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故 전유성 추모…“선배님이 남기신 발자취 깊이 기억

쓰니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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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유성./마이데일리DB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한상진이 25일 세상을 떠나 ‘개그계 대부’ 전유성을 추모했다.

그는 이날 개인 계정 스토리에 “故 전유성 선배님이 남기신 발자취를 깊이 기억하고 기도합니다. 평안히 잠드세요. 선배님”이라고 애도했다.

앞서 전유성은 폐기흉 증세가 악화하면서 이날 오후 9시 5분께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과거 폐렴을 앓았으며 코로나19 후유증으로도 고생해왔다.

유족으로는 딸 제비 씨가 있으며 장례는 희극인장으로 치러진다. 고인이 생전 활발히 활동했던 KBS 일대에서 노제를 지낼 예정이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