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들 애핑계로 알바못하는거 헛소리임

ㅇㅇ2025.09.26
조회53,817
내친구 결혼해서 애가 6살 4살인데
이제 파트타임 알바 4시간하더라고
애들 어린이집보내고 남은시간 알바해서 생활비보태고
집안일하고 저녁밥차리고 그럼
남편은 종일 일하고오고

애가 어느정도 크면 충분히 파트타임알바가능함!


애 컸는데도 전업인 아줌마들은 식충이맞음

댓글 118

ㅇㅇ오래 전

Best아니 뭐 그렇게까지 누구나 임금노동을 할 필요가 있지 않아요.

ㅇㅇ오래 전

Best네가 먹여 살리거나 10원 이라도 보태는거 아니면 남 일에 신경끄세요

ㅇㅇ오래 전

Best나는 애둘 둘째 어린이집 보내고 알바라도 뛰자 시작해서 2년정도 해본 경험이 있음.1)애들은 진짜 생각보다 자주 아픔.못해도 6세까진 잔병치레 많고 급 열나거나 토하면 조퇴해야함. 2)직장은 내 편의를 봐주지못함.애들이 수족구같은거 걸리면 장기간 빠져야하고 하나 옮으면 답없음.나는 결국 한겨울에 독감걸린 애 데리고 출근한적도 있음.3)남편도 내 편의를 봐주지않음.이건 사바사같긴한데 나는 등원->출근->퇴근하면서 하원시켜 귀가하면서 한번도 못쉬는 순환구조였음.남편은 애들 잠들때나 퇴근하는편이고. 여러모로 이악물고 버텨보고 고민하다가 지금은 그냥 전업주부...

ㅇㅇ오래 전

Best그 집이 마음편하게 일하고 있을 것 같아?

ㅜㅜ오래 전

나도 워킹맘이지만 이런 글은 참 이해가 안 된다. 파트타임 일 생각보다 구하기 어려움. 파트타임은 휴가 개념도 없어서 아이들이 전염성 병에 걸려 등원 못할 사정이 생기면 양가 도움 못 받을 경우 지옥임. 방법이 없음. 애들이 어느 정도 커서 아파도 혼자 병원가고 집에 있을 수 있는 나이가 되기 전, 혹은 양가에서 도움받을 수 있지 않은 한 주부가 적당한 시간에 일하기 힘든 구조임.

ㅇㅇ오래 전

하려면 하겠죠. 근데 그렇게까지 하면서 살아야되나? 그럴꺼면 결혼안하고 혼자살지. 쓰니는 꼭 일하세요. 주말2일, 방학 년3개월, 3시 하교후 애는 누가 봐줘요? 학원보내도 어린애는 데려다주거나 데리고 와야하는 일도 있고 아이 감기걸리면 일주일 집에 있어야하는데 .생각이 없음 글 싸지르지 맙시다

ㅇㅇ오래 전

응 곧 그만둘꺼임. 이제 좀있음 독감의 계절이 돌아오지. 본인들 일한답시고 아픈애들 어린이집 유치원보내서 다 전염시키는거만큼 민폐가없다. 그리고 애들 그 나이때가 얼집,유치원 보내고 심심해져서 엄마들이 일자리 제일 많이 알아보고 취업했다가 결국 몇개월만에 현타오고 다시 전업으로 돌아오는 과정임

여보세요오래 전

니 인생이나 잘 살아 넘 인생까지 신경 쓰지말고.. 전업 하던 말던 그집 부부가 알아서 하는거지 웃기는 짬뽕이내 ^^

충고오래 전

시간내서 하려고 맘만 먹으면 할수야 있겠지 근대 왜 니가 참견 하고 난리야?ㅋㅋ 애셋인 나도 워킹으로 살고 있긴 하다만 전업을 하던 말던 무슨 상관인지.. 니가 보태준거 있어? ㅋㅋ

ㅇㅇ오래 전

여유되면 도우미이모님을 부르고 쇼핑하고 골프치고 놀러다녀도 되는거고.. 남편이 고생하는거 보기 싫다고 하면 그래도 되는거 아냐? 남이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살던 감놔라 배놔라 하지말고.. 본인의 삶만,본인의 생각대로 살면 돠는거야. 사람은 다 달라..

호잇오래 전

사무실 첫 출근 날, 유치원 보내기 전에 갑자기 열이 났던 일이 생각나네요...

쓰니오래 전

너가 도와줄 것도 아닌데 왜 남일에 그렇게 심하게 욕하는건지. 그렇게 부럽냐?? 모두 각자 사는 방식이 있다. 그냥 냅둬. 그렇게 살만 하니 살겠지.

ㅇㅇ오래 전

네~ 다음 헛소리^^^

ㅇㅇ오래 전

근데 현실은 전업이든 워킹이든 다 힘들고, 서로 대놓고 씹지 않음. 방금 인스타 비슷한 글 보는데 댓글 다 갈라치기 하지말라함. 여기가 익명이 아니었으면 이런글 쓸수 있니? 니 얼굴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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