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은 열애 중… 이채민, 차기작만 30편→공개 열애 여친도 관심

쓰니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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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채민이 대세 배우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오는 28일 마지막 회를 앞둔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출연한 이채민은 국내는 물론 해외 시청자들로부터도 큰 사랑을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작품 속에서 이채민은 절대 미각을 지닌 폭군 연희군 '이헌'으로 분해 로맨스와 코미디를 자유롭게 오가며 드라마 흥행을 견인했다.
'폭군'은 열애 중… 이채민, 차기작만 30편→공개 열애 여친도 관심
특히 그는 촬영 직전 전격 합류했음에도 불구하고 승마, 활쏘기, 액션, 처용무 등 다채로운 기술을 단기간에 익혀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했다. 상대 배우 임윤아는 "짧은 준비 기간에도 모든 것을 갖추고 나타났다"며 감탄했고, 감독 장태유 역시 "언제든 촬영에 투입될 수 있을 정도로 철저히 준비해 왔다"며 높은 신뢰를 드러냈다.
이채민의 활약은 수치로도 증명됐다. 지난 21일 방송된 10회는 시청률 15.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더불어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9월 배우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이채민이 1위를 차지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업계의 관심도 뜨겁다. 최근 한 보도에 따르면 '폭군의 셰프' 종영을 앞두고 이채민에게 무려 30편의 차기작 대본이 쏟아진 것으로 전해진다. 이채민은 지난해 3월 배우 류다인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공개적으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커플링이 공개되자 누리꾼은 "조용히 오래 잘 만나는 것 같다", "조용히 잘 만나는 게 더 호감이다", "잘 지내는 것 같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이채민의 열애는 '폭군의 셰프'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 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