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채널 '조째즈'에는 이동휘, 그레이가 출연해 조째즈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조째즈는 "사실은 (이)동휘는 별로 걱정을 안 해. 성화(그레이)가 걱정 된다. 왜냐하면 얘는 이성 만나고 하는 거에 대해서 그렇게 적극적이지 않아. 내가 느끼기에는"이라고 운을 뗐다.
‘조째즈’ 영상 캡처
이동휘는 "그러면 나는 적극적이라는 거냐?"라면서도 "나는 (결혼에) 적극적이어야 한다고 느낀다. 왜냐하면 나는 진짜 막연하게 결혼을 일찍하고 싶었던 게 있어서 지금 생각해보면 벌써 늦었다고 생각한다. 요즘 추세랑 다르게. 점점 시간이 너무 없다는 생각이 드는 거다. 뒤늦게 아이를 가지게 되면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손주를 볼 시간이 없다. (남은 시간이) 짧다고 느껴지니까 빨리 내가 해봐야겠다 이런 생각은 있다"고 반응했다.
조째즈가 "부모님은 '네가 고양이 키우니까 결혼 안 하는 거다'라고 안 하시나. 부모님이 나한테는 '네가 강아지 키워서 (결혼) 안 하는 거'라고 하셨거든"이라고 하자 이동휘 역시 "많이 하시지"라며 공감했다.
‘정호연과 9년 만 결별’ 이동휘 “결혼 일찍 하고 싶었는데”(조째즈)
‘조째즈’ 영상 캡처
‘조째즈’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이동휘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채널 '조째즈'에는 이동휘, 그레이가 출연해 조째즈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조째즈는 "사실은 (이)동휘는 별로 걱정을 안 해. 성화(그레이)가 걱정 된다. 왜냐하면 얘는 이성 만나고 하는 거에 대해서 그렇게 적극적이지 않아. 내가 느끼기에는"이라고 운을 뗐다.
이동휘는 "그러면 나는 적극적이라는 거냐?"라면서도 "나는 (결혼에) 적극적이어야 한다고 느낀다. 왜냐하면 나는 진짜 막연하게 결혼을 일찍하고 싶었던 게 있어서 지금 생각해보면 벌써 늦었다고 생각한다. 요즘 추세랑 다르게. 점점 시간이 너무 없다는 생각이 드는 거다. 뒤늦게 아이를 가지게 되면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손주를 볼 시간이 없다. (남은 시간이) 짧다고 느껴지니까 빨리 내가 해봐야겠다 이런 생각은 있다"고 반응했다.
조째즈가 "부모님은 '네가 고양이 키우니까 결혼 안 하는 거다'라고 안 하시나. 부모님이 나한테는 '네가 강아지 키워서 (결혼) 안 하는 거'라고 하셨거든"이라고 하자 이동휘 역시 "많이 하시지"라며 공감했다.
한편 이동휘는 모델 겸 배우 정호연과 지난해 9년 열애 끝 결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