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최준희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달라진 외모에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최준희는 26일 자신의 SNS에 “뭐 달라졌게 맞춰봐”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올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입술 필러 싹 녹였는데 태초의 입술로 돌아와서 너무 당황스럽다. 너무 작고 참새가 된 기분이다. 진짜 이 기분 별로다. 중딩 때 얼굴 나오네”라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이어 과거 필러를 맞았던 시절 영상을 비교용으로 공개하면서 “내 명란젓 입술 내놔ㅠ 웃음도 안 나와”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누리꾼이 “입술이 옹졸해지니까 이대로 귀여워요. 전엔 핫걸 모델 같았는데 지금은 귀여운 틱톡 소녀 같다”라고 위로하자, 최준희는 “ㅋㅋㅋㅋ”라며 “무러 대체 잊은 거냐고”라는 재치 있는 댓글로 응수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배우 최진실의 딸로, 현재 프리랜서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늘었지만 치료와 식단 조절, 꾸준한 운동을 통해 41㎏까지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윤곽 및 눈 성형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최준희, 성형 했다 뺏다… 매일 바뀌는 얼굴에 몰라보겠네 [MD스타]
최준희./ 최준희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달라진 외모에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최준희는 26일 자신의 SNS에 “뭐 달라졌게 맞춰봐”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올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입술 필러 싹 녹였는데 태초의 입술로 돌아와서 너무 당황스럽다. 너무 작고 참새가 된 기분이다. 진짜 이 기분 별로다. 중딩 때 얼굴 나오네”라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이어 과거 필러를 맞았던 시절 영상을 비교용으로 공개하면서 “내 명란젓 입술 내놔ㅠ 웃음도 안 나와”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누리꾼이 “입술이 옹졸해지니까 이대로 귀여워요. 전엔 핫걸 모델 같았는데 지금은 귀여운 틱톡 소녀 같다”라고 위로하자, 최준희는 “ㅋㅋㅋㅋ”라며 “무러 대체 잊은 거냐고”라는 재치 있는 댓글로 응수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배우 최진실의 딸로, 현재 프리랜서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늘었지만 치료와 식단 조절, 꾸준한 운동을 통해 41㎏까지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윤곽 및 눈 성형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