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받아요

쓰니2025.09.26
조회75
자활근로 8시간인데 될지 모르겠지만..
집에있는게 지루하네요 진짜진심 지루해요.
이젠 시간이 안가서 하기싫더라도 도전해봐야겠어요
첨엔 무서웠어요. 아빠한테 기댓어서 아빠가 혼냈거든요..
그래서 무서웠는데 무섭다고 털어놓으니까 그냥 가기싫은것만 남았네욤... 움직이면 진짜 기분 좋아하는데.
아빠한테 고맙다고 해야할지..
아빤 그래도 정직하셨으니까 고맙다고 해야겠죠?
저는 정보전달하는게 제 천직이래요. 예전엔 노래를 잘 불렀던것같은데.. 지금은 그렇지가 않네요. 정보전달.. 뭐가 됫으면 좋겠는데.. 왜 30대엔 뭐가 되기가 쉽지가 않을까요? 40대도 동안이여서 그런가? 음.. 점성술에서 봤엇어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