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인 사람 앞에서 어설프게 진심인 척 하지 말어
아니라니까 그냥 믿어줬잖아 한 두번도 아니고 속 뻔히 보이는 거짓말 다 속아줬잖아 그래도 친구라고 같이 있었잖아 근데 이젠 나도 지친다 야 언제까지 다 알면서 바보처럼 속아줘야하냐 네 눈엔 내가 만만한 사람 같아보이겠지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네 편 같겠지 근데 나 그렇게 좋은 사람은 못 되거든 더는 못하겠다 대학도 사회야 네 마음에 안드는 사람 멸시하고 인맥 좋은 사람들 앞에선 기는 거 다들 싫다고 해 나도 누군가에게 상처받고 속도 상했지만 그 사람이 싫다고 여기저기 말하고 다니진 않아 사회에선 그 어디에도 완전한 네 편이 없어 조금은 경각심을 갖길 바래
나도 좋은사람아냐
아니라니까 그냥 믿어줬잖아 한 두번도 아니고 속 뻔히 보이는 거짓말 다 속아줬잖아 그래도 친구라고 같이 있었잖아 근데 이젠 나도 지친다 야 언제까지 다 알면서 바보처럼 속아줘야하냐 네 눈엔 내가 만만한 사람 같아보이겠지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네 편 같겠지 근데 나 그렇게 좋은 사람은 못 되거든 더는 못하겠다 대학도 사회야 네 마음에 안드는 사람 멸시하고 인맥 좋은 사람들 앞에선 기는 거 다들 싫다고 해 나도 누군가에게 상처받고 속도 상했지만 그 사람이 싫다고 여기저기 말하고 다니진 않아 사회에선 그 어디에도 완전한 네 편이 없어 조금은 경각심을 갖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