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손목 통증에 주사 투혼 “시합 끝나고 고쳐도 돼” 독기(무소단2)

쓰니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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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무쇠소녀단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유이가 손목 통증에 주사 투혼을 했다.

9월 26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12회에서는 복싱 챔피언에 도전한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유이, 손목 통증에 주사 투혼 “시합 끝나고 고쳐도 돼” 독기(무소단2)tvN ‘무쇠소녀단2’ 캡처

이날 마지막 대회를 앞두고 유이는 손목 통증을 호소했다. 유이는 김지훈 코치가 손목이 많이 안 좋냐고 묻자 긍정하며 "주사를 두 번 맞았는데 그냥 하루종일 저린다"고 토로했다. 만지기만 아프다는 고백이 걱정을 자아냈다.

이런 상황에도 유이는 "오른쪽 손목을 시합 끝나고 고쳐도 된다. 후회 없는 영광의 상처라고 생각하자!"며 대회만을 생각했다.

한편 유이(본명 김유진)는 1988년 4월생 만 37세로 수영 선수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