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gkstkd12025.09.26
조회269
고양이를 싫어해요ㅡ
아이는 있어요ㅡ
아이와 함께 산책을나갔어요
고양이를 만졌어요ㅡ
수도가 있어 가볍게 손을 씻긴했어요.
근데 집에와서 그 가볍게 씻은 손으로 이것저것 만지는게 넝수 싫어요.
뭐라고 했더니 지랄맞다고 더 뭐라고 하는 배우자.
이혼이라는 말 빼고 이혼을 얘기하는데
너무 화나고 눈물이나네요.
고양이 싫어서 하는 나의 행동과 말이 이혼사유?인가싶고
그냥 내 존재를 인정받지 못함에 눈물이 ㅜㅜ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