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는 사람 일은 참 모르는거구나 싶던 순간 있었어? 있었다면 언제였어? 22인데 요즘 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회의감도 많이 들고 이 길이 내 길이 아닌 것 같은데 멈출 수는 없고… 꾸준히 참다보면 아 이럴려고 그랬구나,사람 일은 진짜 모르는거구나 싶은 순간이 좋게 오는 날이 있을까 싶은 생각을 자주 하게 되네..144
사람 일은 모르는구나 싶던 순간 있었어?
22인데 요즘 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회의감도 많이 들고 이 길이 내 길이 아닌 것 같은데 멈출 수는 없고…
꾸준히 참다보면 아 이럴려고 그랬구나,사람 일은 진짜 모르는거구나 싶은 순간이 좋게 오는 날이 있을까 싶은 생각을 자주 하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