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 유이, 계체량 위해 옷 벗었다‥50㎏로 감량 성공(무소단2)

쓰니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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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무쇠소녀단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유이가 감량에 성공했다.

9월 26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12회에서는 복싱 챔피언이 되기 위해 120여 일간 훈련해온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전국 생활체육 복싱대회에 출전했다.

172㎝ 유이, 계체량 위해 옷 벗었다‥50㎏로 감량 성공(무소단2)tvN ‘무쇠소녀단2’ 캡처

대회 당일 유이는 "나 배고픔을 처음 느껴본다"고 토로했다. 앞선 대회에서 -54㎏에 출전했던 유이는 "운동을 하니까 사실 살이 계속 빠지더라. 제가 할 수 있는 한 낮춰서 하는 게 낫다고 코치님과 상의해서 저도 이번에 -51㎏로 나간다. 조금 조절을 했다. 닭가슴살과 현미밥을 며칠 먹었다"고 밝혔다.

유이는 심지어 근육 늘리기에도 성공했다며 골격근량이 24.1㎏가 됐다고 자랑했다. 반대로 체지방량은 2㎏이나 뺐다고.

이후 유이는 잔뜩 긴장한 채 옷까지 벗고 계체량 측정을 했다. 유이는 50.84㎏으로 통과했고 안도하며 멤버들에게 이 사실을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