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사진팀] 25일 폐기흉 증세 악화로 세상을 떠난 개그맨 전유성의 빈소가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향년 76세.발인은 28일 진행되며 장례는 희극인장으로 치뤄진다. /photo@osen.co.kr<사진=사진공동취재단>[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하리수가 故 전유성을 추모했다.하리수는 27일 “존경하는 개그계 대부이신 선배님 편히 쉬세요”라는 글로 故 전유성을 추모했다.하리수는 “그동안 좋은 개그와 방송, 선한 영향력 감사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고인을 애도했다.故 전유성은 지난 25일 폐기흉 증상 악화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6세.1949년생으로 올해 76세인 전유성은 단순한 개그맨을 넘어 방송 작가, 공연 기획자, 영화 감독 등 다방면에서 독보적인 족적을 남긴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한편, 故 전유성의 발인은 오는 28일 오전 7시 엄수된다. 장지는 남원시 인월면이다. /elnino8919@osen.co.kr
하리수, 故 전유성 추모 "좋은 개그와 선한 영향력 감사합니다"
[OSEN=사진팀] 25일 폐기흉 증세 악화로 세상을 떠난 개그맨 전유성의 빈소가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향년 76세.발인은 28일 진행되며 장례는 희극인장으로 치뤄진다. /photo@osen.co.kr<사진=사진공동취재단>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하리수가 故 전유성을 추모했다.
하리수는 27일 “존경하는 개그계 대부이신 선배님 편히 쉬세요”라는 글로 故 전유성을 추모했다.
하리수는 “그동안 좋은 개그와 방송, 선한 영향력 감사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고인을 애도했다.
故 전유성은 지난 25일 폐기흉 증상 악화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6세.
1949년생으로 올해 76세인 전유성은 단순한 개그맨을 넘어 방송 작가, 공연 기획자, 영화 감독 등 다방면에서 독보적인 족적을 남긴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故 전유성의 발인은 오는 28일 오전 7시 엄수된다. 장지는 남원시 인월면이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