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임지연, 5살 연하남 반할만 하네…귀여운 강아지와 함께한 일상 공개

쓰니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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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임지연 인스타그램

배우 임지연이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요미 포포 내말잘듣는 포포"라는 멘트와 여러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임지연은 버건디 니트 톱을 입고 의자에 앉아 반려견 포포를 꼭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본다. 임지연은 동그란 눈을 크게 뜨고 뽀얀 포포의 얼굴에 살포시 입술을 대며 사랑스러운 무드를 완성한다. 이어 임지연은 포포를 품에 끌어안은 채 다정한 시선을 내려 보내며 환한 미소를 끌어냈다. 포근한 털과 분홍 하네스를 매치한 포포의 밝은 표정이 임지연의 맑은 피부 톤과 어우러져 스튜디오를 한층 환하게 만든다.

'이도현' 임지연, 5살 연하남 반할만 하네…귀여운 강아지와 함께한 일상 공개사진 = 임지연 인스타그램
한편 임지연은 1990년생으로 35세다. 임지연은 tvN 새 드라마 '얄미운 사랑'에 출연한다. '얄미운 사랑'은 멜로 장인이 되고 싶은 형사 전문 배우 임현준(이정재 분)과 정치부에서 모종의 사건을 겪고 연예부로 발령받은 기자 위정숙(임지연 분)의 로맨스다. 또 임지연은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함께 열연한 1995년생인 이도현과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5살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