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은 ㅈㄴ 억척스럽게 구해야함

ㅇㅇ2025.09.27
조회54,475
걍 있는거 다 들춰보고 선반 다 열어보고 불 수도 다 확인하고 창문 창틀 방충망 다 확인해야함 나 첫자취방 볼때 쑥스럽게 물 한번 틀어보고 이쁘네요 하고 계약했다가 바선생나와서 1년간 개고생함 ㅅㅂ

댓글 23

ㅇㅇ오래 전

Bestㅋㅋㅋㅋ 쑥스럽게 물한번 틀어보고 예쁘네요 ㅇㅈㄹ 개웃겨

ㅇㅇ오래 전

Bestㅇㅈ 부동산 중개인들 학생들 사회초년생들 은근히 압박주는데 그거 버텨야함

ㅇㅇ오래 전

Best근데 원래 없었어도 언럭키로 옆집에 중국인이나 개더러운 정신이상자 오면 생겨. 내 경험담.......

ㅇㅇ오래 전

돈 없는사람들이나 그렇게하지

ㅇㅇ오래 전

그래봤자 바퀴벌레 나오는지는 알 수 없어. 살고 있어도 어쩌다 나오는 건데 하필 집 보러 간 타이밍에?

ㅇㅇ오래 전

어차피 그런 것들은 직접 생활하면서 서서히 확인 되는거지. 그렇게 잠시 선반 문 몇개 열어보고 쳐다본다고 다 확인되고 안심 놓을 수 있는것도 아님.

ㅇㅇ오래 전

ㄹㅇ ㅠ

ㅇㅇ오래 전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그럴만하지.. 20초입인데 따져보는거 눈치보이기도하고 잘 모르니까ㅜ 나이더먹어도그런게어려움

오래 전

집보러오는 사람이 한명도 아니고ㅋㅋ 너무 까다롭거나 진상이면 집주인측에서 그 세입자 까고 부동산에 다른사람 구해달라고함. 뭐든지 적당히 해야됨. 그리고 살기전에 억척스럽게 본다고해서 살면서 그집이 마음에 든다는 보장도 절대 못함. 층간소음이나 벽간소음이나 여름겨울등 계절문제는 살아봐야 아는것임. 좋은집 구하고싶으면 가격을 높이면됨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ㅋ아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ㅆㅇㅈ

냠냠이오래 전

무슨 마음인지 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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