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솔비, 과거 동거인과 “핫한 압구정 클럽 뺀지 먹어, 나이 많아”(솔비이즈백)

쓰니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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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엔 이슬기 기자] 솔비의 절친이 등판, 솔직한 토크로 웃음을 줬다.


26일 유튜브 채널 '솔비이즈백'에서는 '솔비 비밀 싹 폭로하는 전지현 닮은 친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42세 솔비, 과거 동거인과 “핫한 압구정 클럽 뺀지 먹어, 나이 많아”(솔비이즈백)

이날 영상에는 배우 송이우가 출연했다. 솔비는 부친상 이후 마음이 아픈 시간 동안, 송이우와 1년 반 동거를 했다고 밝혔다. 대화 중 "서로가 아는 비밀이 있나"라는 질문이 나오자, 둘은 의미심장하게 눈빛을 교환하고 "많죠"라고 했다.

또 솔비는 "우리 클럽 뺀지(입장 거절) 먹은 적 있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압구정에 핫한 클럽이 있다고 해서 갔으나, 한 사람이 와서 주민등록증을 보여달라 했다는 것. 솔비는 "이우가 먼저 민증 보여줬는데 나이가 많아서 못 들어간다고 가자더라"라며 웃었다.

결국 둘은 다른 클럽에 갔다고. 둘은 "문지기 보란 듯이 춤을 열심히 췄다"며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