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미쓰에이 출신 배우 수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27일 “토요일 아침을 산뜻하게 보내는 법은?!”이라며 “‘핑계고’를 찾은 수지 보기”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웹예능 ‘핑계고’에 게스트로 출연하게 된 수지, 김우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수지는 꽃받침 포즈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우빈 역시 아침부터 훈훈하다.
한편 수지는 오는 10월 3일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우빈, 수지 주연의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가 감정결여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이기도 하다. 더욱이 김우빈, 수지가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재회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수지는 올 하반기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지난 2012년 발간된 백영옥 작가의 동명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사강(수지)과 지훈(이진욱)이 저마다의 사연으로 모인 조찬모임에서 자신의 ‘실연 기념품’을 서로 교환하며, 서로의 사연과 아픔을 공유하며 자신의 이별과 실연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여기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현혹’은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 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수지X김우빈, 유재석 만났다..아침인데도 안구정화 비주얼
사진=매니지먼트 숲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지, 김우빈이 ‘핑계고’에 출격했다.
그룹 미쓰에이 출신 배우 수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27일 “토요일 아침을 산뜻하게 보내는 법은?!”이라며 “‘핑계고’를 찾은 수지 보기”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웹예능 ‘핑계고’에 게스트로 출연하게 된 수지, 김우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수지는 꽃받침 포즈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우빈 역시 아침부터 훈훈하다.
한편 수지는 오는 10월 3일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우빈, 수지 주연의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가 감정결여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이기도 하다. 더욱이 김우빈, 수지가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재회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수지는 올 하반기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지난 2012년 발간된 백영옥 작가의 동명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사강(수지)과 지훈(이진욱)이 저마다의 사연으로 모인 조찬모임에서 자신의 ‘실연 기념품’을 서로 교환하며, 서로의 사연과 아픔을 공유하며 자신의 이별과 실연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여기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현혹’은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 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