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3살차 여동생이 용돈 줄 때도, 여행 가면 한 방도 써” 다정함 DNA 인증(핑계고)
쓰니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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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우빈이 3살 차 여동생과 우애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9월 27일 ‘뜬뜬’ 채널에는 ‘가을바람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우빈이 “여동생 있다. 92년생이다”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우빈이 굉장히 여동생한테 잘해줄 것 같아”라고 예상했다. 김우빈은 “여동생이 집에 자주 놀러오고 연락도 자주한다. 가족 여행 가면 저는 동생이랑 방 쓰고”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양세찬은 “원래 여동생이 오빠랑 같이 있는 것 자체를 싫어하지 않나”라고 의아해 했다. 여동생이 두 명인 유재석은 “서로 싫어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서로의 선이 있고. 어렸을 때부터 저도 같이 놀거나 그런 적이 없어서. 그런데 이렇게 사이가 진짜 좋은 남매가 있다”라고 답했다.
유재석은 “둘이 좀 닮았나”라고 물었다. 김우빈은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이 보실 땐 어떨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수지가 남동생과의 용돈 에피소드를 공개하자, 양세찬은 “동생한테 용돈도 좀 주나”라고 물었다. 김우빈은 “준다. 근데 동생이 저한테 줄 때도 있다. 저희 집이 주택이다.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차가 야외에 세워져 있는데 거기 와이퍼에 봉투 하나 껴놓고 ‘여행 잘 다녀와’라고 적어놨더라”고 여동생의 이벤트를 공개했다.
수지는 “역시 여동생은. 남동생은 그런 거 없던데”라고 부러워했고, 양세찬은 “여동생이 진짜 대박이다”라고 반응했다. 유재석은 “물론 우빈이가 평소에도 동생한테 잘하겠지만”이라고 감탄했다.
양세찬은 “오빠 여행 간다고 그러기가 쉽지 않다. 그 돈은 못 쓸 것 같다”라고 감동했지만, 김우빈은 돈을 썼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김우빈은 “그래서 그 봉투를 옷방에 벨트 넣는 수납장이 있는데 가끔 쪽지 같은 거 넣어놨는데 거기에 동생이 줬던 봉투도 있다. 소중하니까”라고 비현실적인 남매의 모습을 보였다.
김우빈 “3살차 여동생이 용돈 줄 때도, 여행 가면 한 방도 써” 다정함 DNA 인증(핑계고)
김우빈 /사진=뉴스엔DB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우빈이 3살 차 여동생과 우애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9월 27일 ‘뜬뜬’ 채널에는 ‘가을바람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우빈이 “여동생 있다. 92년생이다”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우빈이 굉장히 여동생한테 잘해줄 것 같아”라고 예상했다. 김우빈은 “여동생이 집에 자주 놀러오고 연락도 자주한다. 가족 여행 가면 저는 동생이랑 방 쓰고”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양세찬은 “원래 여동생이 오빠랑 같이 있는 것 자체를 싫어하지 않나”라고 의아해 했다. 여동생이 두 명인 유재석은 “서로 싫어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서로의 선이 있고. 어렸을 때부터 저도 같이 놀거나 그런 적이 없어서. 그런데 이렇게 사이가 진짜 좋은 남매가 있다”라고 답했다.
유재석은 “둘이 좀 닮았나”라고 물었다. 김우빈은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이 보실 땐 어떨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수지가 남동생과의 용돈 에피소드를 공개하자, 양세찬은 “동생한테 용돈도 좀 주나”라고 물었다. 김우빈은 “준다. 근데 동생이 저한테 줄 때도 있다. 저희 집이 주택이다.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차가 야외에 세워져 있는데 거기 와이퍼에 봉투 하나 껴놓고 ‘여행 잘 다녀와’라고 적어놨더라”고 여동생의 이벤트를 공개했다.
수지는 “역시 여동생은. 남동생은 그런 거 없던데”라고 부러워했고, 양세찬은 “여동생이 진짜 대박이다”라고 반응했다. 유재석은 “물론 우빈이가 평소에도 동생한테 잘하겠지만”이라고 감탄했다.
양세찬은 “오빠 여행 간다고 그러기가 쉽지 않다. 그 돈은 못 쓸 것 같다”라고 감동했지만, 김우빈은 돈을 썼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김우빈은 “그래서 그 봉투를 옷방에 벨트 넣는 수납장이 있는데 가끔 쪽지 같은 거 넣어놨는데 거기에 동생이 줬던 봉투도 있다. 소중하니까”라고 비현실적인 남매의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