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떡하면 좋아

쓰니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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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 분명 내가 잘못한거 맞는데 용기가 없어
새로운사람 만나기 무섭단 말야..
내가 널 안만나면 보수가 해체되는거 아는데..
그래도 난 너무 무서워.. 미안해
난 그리고 너처럼 머리가 바로 돌아가지도 않아서
지금 내 감마져 사라져서.. 어떻게 움직이지도 못해
이런 나를 용서해줘
인연이라면 꼭 만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