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따뜻해지는 너 표현하려는 건지 뭔지 내 마음을 자꾸 건드려 바보같이 착해 나한테 잘하라고 떠날지도 모른다 장난치면 놀래서는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진짜 걱정됐는지 잘한거 어필하는 너 왜케 귀여워 베프같은 사이 같이 있음 계속 웃고 즐거운 사이 마음이 변하지 않을 수 있을까 814
점점
더 따뜻해지는 너
표현하려는 건지 뭔지
내 마음을 자꾸 건드려
바보같이 착해
나한테 잘하라고 떠날지도 모른다 장난치면
놀래서는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진짜 걱정됐는지 잘한거 어필하는 너
왜케 귀여워
베프같은 사이
같이 있음 계속 웃고 즐거운 사이
마음이 변하지 않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