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돌려막기하는 시어머니

ㅇㅇ2025.09.28
조회46,581
작년에도 그러시더니 이번에도 그러시네요
여기저기 활동을 많이하시는분이라 명절에 선물이 많이들어오는데 저희 엄마인 사돈에게 주는 선물을 항상 들어온선물에서 골라서 주시네요
작년에는 배상자 싸고 있던 보자기에 다른 브랜드 이름이 박혀있어서 알았고 이번 추석선물에는 배상자 쌓고있는 보자기가 무슨 물이 들어서 오염돼있네요
저희엄마는 항상 과일집가서 구매해서 포장까지해서 드리는데
들어오는 선물을 감당안되니 굳이 돈안쓰고 다른곳들 보내는건이해하는데 사돈한테 이러는건 좀 기분이 그렇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