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마음이 간사한게 유부녀인줄 알면서도 마음이 갔다는게 나도 모르게 깜짝 놀랐다. 사람마음이란게 마음대로 안된다는게 맞는 말이구나 하고 느꼈다. 법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진심으로 그녀가 남편하고 행복했음 하는 마음으로 내가 끊어내는 수밖에 없는거 같다.뭐 그분이야 잘 하실거라고 믿으니까.24
참.
사람마음이란게 마음대로 안된다는게 맞는 말이구나 하고 느꼈다.
법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진심으로 그녀가 남편하고 행복했음 하는 마음으로 내가 끊어내는 수밖에 없는거 같다.뭐 그분이야 잘 하실거라고 믿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