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모두 죽는다.

까니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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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모두 죽는다.


그러면 죽음 이후를
아직도 그 어떠한 생각도 가지지 않았는다는 것은,

자유분방한 동물과도 같은 삶을 살았을게 분명할테지만
지금은 신이 진짜로 나타났으며,

그러므로 신과 관련된 사람의 죽음후의 사후세계가
너무 강력한 중요성을 띄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신이 있는지도 없는지도 모르는 상태라면
불교에서의 삶을 무턱대고 아무런 증거도 없이 지향하는 것처럼,



자기 편한대로 자유를 누리며
자유의지를 남발하고 살아겠지만,

지금은 신이 있다는 사실이 너무 정확한 관계로
그 신의 존재보다 더 나아간 수많은 신들중에 어느 신이

사후세계를 주관하게되느냐는 물음에 다가가야 하는
단계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악신이 우리나라 모든 신들을 제어하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신의 세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신의 사후세계가 서로 다른 이야기를 펼칠텐데,
자신이 믿는 신이, 여러신들 가운데에서

우리나라 악신처럼 주장하는 단계까지 갈려면,
악신처럼 가장 세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지금 가장 센 신이시자, 절대자의 강력한 후보로 계신
"하느님의 사후세계인 지옥"을 생각하지 않았다면,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을 믿고 있는데다
또 실제라는 엄청난 증거를 눈앞에 보여주는 장면들인

전세계의 기적들이 전세계에 만연한 데도,
"당신이 지옥에 있다"는 생각을

단 한번이라도 해보았습니까.




지옥을 우습게 바라보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다고
세상에도 많을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라면,

그것은 잘못 짚으신 겁니다.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을 믿는 종교"들"의 신자수 이니까요.]






객관적으로만 본다고해도
하느님께서 우리나라 악신을 이기셨으므로,

그 "지옥은 없다"라는 생각은
객관성에 기초하지 않는 생각인데다가

그만큼 틀린 부분들이 많은 부족한 면이 있으며,
오웅진신부님께서도 ㅁㅅ보다 뛰어나게 치유시킨

말기 유방암이 한순간에 오웅진신부님에 의해
완치된 사실조차 우습게 바라보는게

가능한 것과 똑같습니다.





지옥을 이야기 하시는 하느님께서는
오히려 실제만을 이야기하시어,

말기암이 치유된 사실조차
한국의 기적 사례로써

천주교에는 남아 있습니다.




지옥이 가짜라면,
말기암의 한순간의 치유의 경우도

가짜가 되어야 합니다.




신이 없으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도 가톨릭에서는
오웅진신부님의 유방암 말기 환자의

한순간에 완전한 치유가
기적의 사례로써도 남아있습니다.





왜 전세계의 하느님에 의한 기적의 수를
알아보는 수고를 하지 않은 댓가로,

실제로 이야기하시는 하느님의 사후세계인 지옥에
굳이 자리를 잡고 있으려 합니까.





악신이 실제로 괴롭혔는데,
그 신이라는 존재 중에 가장 센 하느님의 지옥도 실제라고

전세계의 하느님의 기적들이 이야기 하고 외치는 소리가
난리를 치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은 자신의 자유만 찾다가
낭패를 보게 될 것 이라는 사실의 무서움은,

하느님께서는 실제로만 이야기 하신다는 이유와
그로인해 실제로 지옥에 있게 될

당신과 같은 생각을 지닌 사람들이
사후에 진짜로 지옥에 있어서야 그 때 비로서

깨닫게 되는것보다는, 지금 당장 하느님에 대하여
알아보는 것이 훨씬 현명한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1/2의 사람들이 하느님을 믿어서

다음 세상인 천국에 있을때,
천국에 있는 그들과 반대로 믿지않았던,

그들에 비해 극소수였던 당신은
인간의 나쁜 본성에 빠져 믿음이 없는 결과로

지금 하느님을 믿지 않으면,
나쁜짓을 더 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은

가져본적이 없습니까.





그때 정신을 차린다면,
아마도 지옥에 있고나서야

정신을 차리는,
자신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그만큼 세상의 악의 유혹도,
마지막 시대인만큼

더 강렬한 유혹을 주기 때문입니다.







결국 살면서 지유의지로 온갖 나쁜 짓을 다하여서
지옥에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은

더이상 가짜가 아닙니다.





신이 있는, 신이 진짜로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말라키 성인주교님의 "마지막 시대"인만큼,

우리는 분명히 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옥을 말하시는 하느님께서
우리나라 악신을 이기셨기 때문입니다.





지옥은 공상이 아닌, 실제로도 가능한 일이며,
실제인 기적을 수없이 방대하게 일으키신

하느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음으로 의해
지옥에 있는 당신도,

말기암이 치유된 극악의 확률이
이루어진 실제 경우처럼

당신이 지옥에 있다는 것도
암의 완쾌가 된 극소수의 확룰조차,

현실에서의 진짜 현실이 된 것처럼, 믿지 않았어도
그것을 가능하게 만들것 입니다.




말기암이 한순간에 치유되었다면,
불가능해 보이는 "당신이 지옥에 있게 되었다"는 사실도

하느님께서는
실제로 만드실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요.



신이란 그런 막강한 존재입니다.





암이 치유된 사실조차 우습게도
한순간에 가능하게 되었다면,

실제만을 이야기하시는 하느님께서도
당신을 우습게 지옥에 있게 하실 수가 있다는 사실은

왜 역으로 생각해 본적이 없으십니까.






극악의 암이 완치될 확률이, 실제가 되게 하신
하느님이신데도 말입니다.



암의 치유가 쉽습니까.
신이 당신을 지옥에 있게 하는 일이 어렵습니까.





실제로 일어난 기적은,
당신이 그 기적이 일어난 확률만큼의

지옥에 갈 확률을 가지고 있다면,
충분히 그 기적이 실제로 현실이 된만큼,

신은 당연히 당신이 생각하는 불가능하다는 확률로써도
당신을 지옥에 있게 할수 있다고

말할 수 있음과도 똑같습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모든 사람은 죽으면 지옥에 보내실 수 있다"는게
기적만큼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하는 확률과

똑같은데도, 이는 실제로 일어난 일이니까 말입니다.






근데 그 기적이 일어났으니까,
모든 사람들이 죽으면 지옥에 갈수 있다는 사실도,

그 기적이 일어나게한 신이라면,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그와반대로 "지옥이 반드시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인
하느님의 신자수도 우습지않은 수를 가지고 있으며, 

그 수가 전세계의 1/2이라면

지옥을 우습게 바라보는 주변의 사람들을
훨씬 크게 능가하는,

게다가 실제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엄청난 숫자가 됩니다.




"하나의 신이 전세계의 1/2 신자수"




무시할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