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중)끝까지 교만한 개신교는 이겼습니까.

까니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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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지식의 교과서인 성경에서는,

"개신교처럼 성령 하나만 이야기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을
개신교는 분명히 하여야 합니다.


개신교는 성경은 왜 불태우고,
제2의 성경을 편찬했느냐?



물과 피 성령.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세가지가 충족이 되어야만,
비로서 예수님을 증언합니다.




세가지인 물과 피와 성령이 충족이 되어야만,
비로서 예수님을 증언한다고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개신교에는 예수님께서 없다고
성경에서도 미리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까.




특히, 성체성혈은 피인데,
개신교는 성체성혈은 이벤트로 여겨서인지

개신교에서도 그다지 중요하게 바라보는 시선은
절대 아닙니다.


이벤트로 본다니까요.




성경은 미리 어떻게 맞췄을까요.

어떻게 우리나라 개신교는 "물과 피이신 예수님"이 없기에
악신에게 질 것이라는 사실도 미리 맞췄을까요.




그렇다면 개신교는 어찌해야 하겠습니까.
네, 쉽습니다. 정답을 알려드립니다.



"개신교의 성체성혈도,
천주교와 마찬가지로 과학적인 증거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면 됩니다.





"또 개신교도 천주교처럼 과학적인 증거조차
보유하시면 됩니다."


쉽지 않습니까.




[개신교는 주님의 죽으심인 성체성혈을
재현하여 전하는게 우습다고 이벤트로 여기며,
주님으로 변하지 않은 그대로인
진짜 빵과 진짜 포도주를 마신다는게 말이 됩니까.]





개신교는 증거가 없으니까요.
개신교는 몹시 불리한 상황 아닙니까.

성체성혈의 증거가
개신교는 아예 없다는 말입니다.





천주교는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게 전혀 우습지 않고
개신교와 정반대로 진지하다"고 생각하기에,

2달란트인 사제의 성체성혈의 능력을,
개신교처럼 이벤트로 한달에 한번 또는

가끔씩 전하지는 않습니다.



천주교는 도리어 미사를 가장 큰 기도라고 여길뿐만 아니라,
실제 예수님의 몸과 피를 사제가 먹고 마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천주교는 성체성혈을
개신교처럼 이벤트로 여기지 않습니다.



"성체 모독 사건"은 교황님께 전달될 정도로
진짜 예수님의 몸을 모독하였다고 보고 있기에,

교황님께도 아실정도로,
매우 심각하게 다루어졌으니까 말입니다.





오히러 성체성혈을 고집하여
가톨릭의 전통과 더불어 성전도,

교회의 탄생 처음부터 오늘날 끝까지,
계속 변함없이 지켜져 내려왔으며,

오히려 도중에 뛰쳐나온 사람은
개신교를 창설한 가톨릭의 신부였던 사람으로써,

개신교를 세우신 마틴루터라는
"사람"이었습니다.





천주교를 직접 세우신 "신이신" 하느님과
아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개신교를 세우신 마틴루터.
"사람"이다.

천주교를 세우신 하느님.
"신"이시다.




또 천주교는 성체성혈도
심지어 개신교처럼 날라리거나 이벤트로써가 아닌,

실제 과학적인 증거조차 가졌다는 역사 기록이 있었으며,
실제 가톨릭의 역사에는

"성체에 의문을 가졌었다는 한 수사신부님"도 계셨으며,
그 수사신부님에 의해 매우 오래전부터

성체성혈은 실제 사람의 살과 피라는 과학적인 증거조차
실제로 존재하고 역사에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한가지 물음에만 답하십시요.




"개신교는 이겼습니까."




이 하나의 물음 때문에
그 잘나가던 논쟁과 설전을 자랑스럽게 여기던

개신교는 심지어 똑똑해보이고,
합리적이기까지 여겼던 논리적이라는 모든 보호막이

증거가 없어서 모두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들은 학문과 지식을 겸비한
기독교 중 최고의 종교가 아니라,

그저 성경말씀 그대로였던 것
뿐이었습니다.



4
그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
ㅡ 디모테오 1서 6장 4절




성경말씀 그대로 개신교는 교만이 넘쳐나는
기독교, 최강의 종교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천주교가 아무리
개신교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여도,

변하지 않았는데 왜 그런지를,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4
그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개신교의 성체성혈은
과학적인 증거조차 있는 이벤트가 아닌 진짜입니까.




가짜라면, 개신교는 예수님을 모시지 않고서도,
천국에 갈수있다고 생각합니까.



개신교는 도리어 가장 중요하다고 여겼던 분은,
하느님이 아니었습니까.


그런데, 삼위일체에 따르면, 그 가장 중요한
한 하느님이신 예수님을 한번도 모시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되는,

장난이 아니라 실제 개신교의 일로써,
개신교는 "실제 진짜 빵과 실제 진짜 포도주"를 먹었기에,

예수님을 모신적이 단 한번도 없다고 보는것이
정확히 맞는 말이 되어 버렸습니다.






예수님께서 개신교와 함께 계시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사실로써, 이로써, 개신교는 구원과 멀어지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예수님께서 함께 계신다면,
개신교는 악신을 이겼다는 증거로써,

예수님께 꼭 보답해 드렸을 것입니다.





"예수님과 함께하는 종교가 분명한 천주교"처럼
예수님을 모시는 것은, 천주교에서는 일도 아닌

너무나 쉬운 일에 해당되기 때문입니다.



성체성사와 세례성사가
천주교는 어려운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개신교는
"개신교의 성체성혈은 예수님의 몸과 피가 아니었다"라는 게
진실이라고 주장을 하는 천주교가 악신을 이겼으니,

지금의 개신교는
이 개신교의 성체성혈은 과학적인 증거조차 없음으로인해서,

지금의 불편한 상황 때문에
얼마나 마음을 졸이셨습니까.






개신교는 "개신교의 성체와 성혈도 가짜요",
또 "ㅁㅅ의 회개기도만 하면 된다"도

모두 가짜가 되는게,
객관적으로만 본다면 사실이지 않습니까.





"개신교는 악신에게 진 사실때문에 개신교는 모두 거짓이다"가 맞는 말이 되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사실입니다.
증거가 이렇게 큰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개신교는 진실을 거부하지 말고,
거북하다면 천주교처럼 증거를 채택하여

모든 개신교인들에게도 보여주십시요.



"논쟁과 설전에 병적이다"라는 문장의 주인공은
개신교로 밝혀졌으며,

성경에서도 설명하고 있는

4
그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에서도 볼수있는 개신교의 교만도,
또는 그밖의 개신교가 자랑할만한 그밖의 모든 성령의 것들도,

"악신에게 진 사실 하나 앞에서는"
모든 것이 필요없는 불필요한 것으로 변하였으므로,

개신교는 악신에게 반드시 이겼어야만 했습니다.






개신교는 겉으로는 매우 뛰어난 논쟁과 설전에 강한
병적인 열정을 쏟아 부었지만,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다"는 사실은
그 개신교의 강한 면모들이완전히 수장되어

마치 하얀연기처럼,
모두 쓸데없는, 한순간만 찬란했던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개신교는 제가 의의제기한
수많은 성경구절들의 맹저격속에서도,

개신교인들은 사실이 아닐거야라며
얼마나 가슴 졸이며 있었겠지만,

한때 "동물의 왕국인 한국"이라는 멍에를
한국이 한때 가졌다는 이유로인해,

개신교의 고해성사를 가지기위한
천주교로의 개종은 불가피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신교는 율법을 중요하다고 여겼으나,
성경까지 다른 말을 하고 있는 지금의 상황에서

아직도 율법을 지키는 개신교는
성경이 불타서 없어졌습니까.



"대죄는 지옥이다"라고 말하는 천주교는
하필이면 개신교도 못이긴 악신을 천주교는 이겨버려서

개신교는 도중에 뛰쳐나와서는 안되었다고
천주교가 악신에게 이긴 증거를 가지고 말합니다.





"개신교야, 너의 뛰어난 논쟁과 설전이
성경이라는 거대한 증거앞에 별거아닌게 되었구나"



논쟁과 설전이 뛰어나면 뭐합니까.
개신교는 증거가 없는데.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없다는 증거를
성경에서 찾아내고야 말았습니다.




"대죄는 지옥이다"라고 천주교는
옛날부터 변함없이 주장하고 있었다고 말하고 있으니

개신교는 천주교를 따라야하지
아니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개신교는 졌는데?




대죄는 지옥이라는 사실이,
또 개신교는 중요하다고 여겼던 율법은

오히려 율법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성경구절들로 인해,
개신교는 만신창이가 되었습니다.





대죄가 맞는 말이고
또, 대죄를 사할수 없는 ㅁㅅ로인해,

개신교는 대죄가 있다면,
대죄를 없애지는 못하는 ㅁㅅ로인해 지옥갈 수 있는 확률이

매우 가파르게
상승하였으니 말입니다.






10
율법에 따른 행위에 의지하는 자들은
다 저주 아래 있습니다.
“율법서에 기록된 모든 것을 한결같이
실천하지 않는 자는 모두 저주를 받는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ㅡ 갈라티아서 3장 10절





또 "ㅁㅅ는 1달란트이기 때문에 대죄를 없애지는 못한다"고
"악신을 이긴 천주교는 주장하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개신교 개개인들은 용서받은 줄 알았던 대죄가
ㅁㅅ의 말과는 달리,

천주교의 교리대로라면, ㅁㅅ는 대죄를 없애지 못해서
개신교 개개인들에게 아직도 버젓이 살아숨쉬고 있음은,

고해성사를 한번도 본 적이 없는 개신교 개개인들은
얼마나 마음이 매우 불편하셨을 것 아닙니까.



해결은 의외로 매우 간단합니다.




천주교로 옮기면 다 해결되는 것은,
모두가 아는 분명한 사실인데도,

그 분명한 사실앞에서도
개신교는 왜 망설이고 있습니까.






지옥이 우스운가요.




지옥이 당신 손의 종교 선택과
당신의 성경구절 해석력에 달려있습니다.






ㅁㅅ도 개신교신자도 모두 1달란트라는 능력밖에 쓸수 없다는
사실으로인해, 만인제사장설은 맞는 것이 되었습니다.




대죄로인해 아니면
예수님께서 함께 계시는게 아니었음으로인해

개신교는 걱정으로 밤을 지새우고 계십니까?





"ㅁㅅ에게 용서 받았다고 믿었던, 내 지난날들의 대죄가
실제로는 천주교의 주장대로

ㅁㅅ는 1달란트이기에 없어지지 않았을까"하고 생각해 보았던,

최근 모든 날들이 고통스러운 나날들이었던 기억이
존재하고 있습니까.






무엇을 망설이십니까.

그렇게 중요하다고 여겼던 율법이
면밀히 성경을 뒤적거리니,

율법은 예수님께서는 저주받은 자가 될 수 없으므로,
오히려 성경이 틀림으로인해

"율법에 따른 행위에 의지하는 자들은
다 저주 아래 있습니다."라는 성경구절이 맞는 말이 되었으며

또 한없이 빛나게 되었습니다.





10
율법에 따른 행위에 의지하는 자들은
다 저주 아래 있습니다.

ㅡ 갈라티아서 3장 10절



"율법에 따른 행위에 의지하는 자들은
다 저주 아래 있습니다."가

예수님께서 나무에 매달린 자가 되셔서,
맞는 성경구절이 되고

율법은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말보다 행동이 아닙니까.
천주교로 옮기는 행동을 서슴없이 하십시오.



오웅진신부님을 찾아가서 안수를 받아보거나,
꽃동네안에 있는 일반 체육관의 두세배가 되는

꽃동네 체육관에서,
두줄로 길게 다 쓰러져 있는 행렬을 보는 등

뭔가 실제적인 조치를 하나라도 취해야 하는것이
정답 아닙니까.





뭔가 실제적인 행동을 하나라도 취하는 것 자체가,
개신교에 갇혀 구원받지 못해 죽는것과

그보다 더 답답한 행동인 개신교 서로만의 대답과 의문으로만,
개신교안에서라는 틀안에 갇혀

꼬리에 꼬리를 묻는 것보다
행동의 실천이 훨씬 낫습니다.




개신교는 "천주교만 이겼다"라는 증거까지 존재하는데도
개신교는, 지옥과 관련되었다는 사실아래에서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은채,
답답하게 묶여있는 것보단 훨씬 나을것 아닙니까.






꽃동네에 가서 보아라.
오웅진신부님은 세계적인 명사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