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곽준빈 결혼 결심 이유 “외모가 이상형, 내 자존감 올려준다”(밥값)[결정적장면]
쓰니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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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빈,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곽준빈이 예비 신부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9월 27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이집트를 찾은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이날 밥값즈는 슬리핑 기차를 타고 이집트 룩소르로 향했다. 모두가 잠에 드려는 순간. 밥값즈는 결혼을 앞둔 곽준빈에 대해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곽준빈은 "저보다 다섯 살 어려요. 서른 살 되기 전에 결혼하는 게 꿈이래"라고 예비 신부에 대해 말했다. 그는 결혼 결심의 이유를 묻자 "일단 외모가 이상형이다. 그리고 말이 별로 없다. 내 이야기를 듣는 걸 좋아한다"고 했다.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또 곽준빈은 "내가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줄 안다. 그래서 같이 있으면 자존감이 올라간다"며 애정을 전했다.
한편 곽준빈은 오는 10월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특히 곽준빈은 깜짝 결혼 발표 소식과 함께 혼전임신 사실도 알려 두 배의 축하를 얻었다.
소속사 측은 최근 공식입장문을 통해 "결혼을 준비하던 중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이기에, 두 사람이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드린다"며 "여러 이유로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고 알렸다.
또 곽준빈은 개인 채널을 통해 "여자친구는 훨씬 어리지만 항상 자존감을 올려주고 자신감을 키워주는 친구다. 정말 내성적인 친구인데 보잘것없는 나를 정말 많이 띄워주고 챙겨준 친구"라며 예비신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혼전임신 곽준빈 결혼 결심 이유 “외모가 이상형, 내 자존감 올려준다”(밥값)[결정적장면]
곽준빈,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곽준빈이 예비 신부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9월 27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이집트를 찾은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이날 밥값즈는 슬리핑 기차를 타고 이집트 룩소르로 향했다. 모두가 잠에 드려는 순간. 밥값즈는 결혼을 앞둔 곽준빈에 대해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곽준빈은 "저보다 다섯 살 어려요. 서른 살 되기 전에 결혼하는 게 꿈이래"라고 예비 신부에 대해 말했다. 그는 결혼 결심의 이유를 묻자 "일단 외모가 이상형이다. 그리고 말이 별로 없다. 내 이야기를 듣는 걸 좋아한다"고 했다.
또 곽준빈은 "내가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줄 안다. 그래서 같이 있으면 자존감이 올라간다"며 애정을 전했다.
한편 곽준빈은 오는 10월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특히 곽준빈은 깜짝 결혼 발표 소식과 함께 혼전임신 사실도 알려 두 배의 축하를 얻었다.
소속사 측은 최근 공식입장문을 통해 "결혼을 준비하던 중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이기에, 두 사람이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드린다"며 "여러 이유로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고 알렸다.
또 곽준빈은 개인 채널을 통해 "여자친구는 훨씬 어리지만 항상 자존감을 올려주고 자신감을 키워주는 친구다. 정말 내성적인 친구인데 보잘것없는 나를 정말 많이 띄워주고 챙겨준 친구"라며 예비신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