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요정 같은 조이 분장에 “할마에 같은데?” 굴욕 (놀토)[결정적장면]

쓰니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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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태연이 ‘인사이드 아웃’ 조이 분장을 하고 에어로빅 장인 할마에 같다는 반응을 받았다.

9월 27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출연자들은 ‘차카게 살자’는 주제로 분장을 했다.

신동엽은 다짜고짜 “양배추 달아요”를 외쳐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설마?”라는 반응에도 신동엽은 당당하게 “‘폭싹 속았수다’ 박보검”이라 주장했다.

태연, 요정 같은 조이 분장에 “할마에 같은데?” 굴욕 (놀토)[결정적장면]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피오는 드라마 ‘착한 사나이’ 이동욱으로 분장했다. 키는 영화 ‘포레스트 검프’로 분장했고, 문세윤은 짱구 친구 맹구로 분장했다. 넉살은 영화 ‘놈놈놈’의 착한놈 정우성으로 분장했다.

한해는 대천사 가브리엘이 됐고, 박나래는 ‘달려라 하니’로 분장 역대급 근육질 하니가 돼 감탄을 자아냈다. 태연은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 조이가 돼 요정 같은 귀여움을 뽐냈다.

하지만 조이 캐릭터에 따라 공을 다루는 태연에게 “할마에 선생님 같다”는 반응이 나왔다. 태연은 폭소하며 에어로빅을 하는 시늉으로 웃음을 더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