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집에 좀 갑시다” 불꽃축제 교통 체증에 따끔 일침

쓰니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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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불꽃축제로 인한 교통 체증에 일침을 가했다.

최준희는 9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 불꽃축제 한다고 구경하느라 강변북로에서 차 세우고 가만히 있으면 진짜 다 딱지 끊겨야 함. 집에 좀 갑시다"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볼캡을 뒤집어쓴 채 차 뒷좌석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준희의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대비되는 따끔한 일침이 눈길을 끈다.

최준희가 저격한 불꽃축제는 같은 날 오후 7시 20분부터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시작된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 불꽃을 구경하기 위해 인파가 몰려 교통 흐름이 원활하지 않자 최준희는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배우 최진실 딸이다.

프리랜서 모델 및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을 통해 41kg으로 체중을 감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