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9월 마지막 일요일인데 뭔가 심장 울렁이는 거 나만 그래? 아니 그냥 지금쯤 저기서 추워? 괜찮아? 따뜻해? 할거 같지 않냐고 그냥 안아달라고 하지 토토가 안아달란 말 삼키고 있을 거 같지 않냐고 주변에 미여 아는 사람이 없어서 이 울렁이는 기분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21
미친여름 오늘이 9월 마지막일요일이잖아
뭔가 심장 울렁이는 거 나만 그래?
아니 그냥 지금쯤 저기서
추워? 괜찮아? 따뜻해? 할거 같지 않냐고
그냥 안아달라고 하지
토토가 안아달란 말 삼키고 있을 거 같지 않냐고
주변에 미여 아는 사람이 없어서
이 울렁이는 기분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