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여친이랑 식사하는데 날짜 잡고 결혼식 준비하는데
결혼하면 여자가 손해라고 말하길래 웃으면서 받아주다가
자꾸 반복되니 짜증나서 그럼 니가 무슨 손해를 보냐고 물어 보니
집안일 어쩌구 저쩌구 ,,, 전업주부 한다고해서 그러라고 했는데 몬
전업이면 집안일 다하는거 아닌가?? 라고 말하고 집도 내가 다하고 ..(부모님6억 나2억)
혼수 3천 정도 하는게 무슨 큰일하는거 처럼 말하길래 그럼 우리 결혼 다시
생각하자고 하고 성질내고 왔다 ...
사랑해서 다 참을려고 했는데 이건 안되것다 .... 걔속 전화 오는데
안받고 있다 ... 파토 낼 결심 굳혔다 ... 진짜
너무 오냐오냐 했더니 눈에 뵈는게 없는거 같다 ....
형들도 사랑한다고 봐주지 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