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둘째 임신’ 이시영, 만삭인데 큰 결심 했다‥미혼모 위해 1억원 기부

쓰니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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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영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혼 후 둘째를 임신한 이시영이 한부모 가정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이시영은 9월 2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한국미혼모가족협회에 1억 원을 기부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는 미혼모가정 주거개선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이시영은 "몇해 전부터 한부모 가정에 지원을 해왔었는데요. 올해는 조금은 다른, 그리고 좀 더 따뜻한 지원을 해드리고 싶어서 올초부터 계획해왔던걸 이제서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라 알렸다.

이어 "막상 시작해보니 정말 지원이 필요한 가정이 많고 더 해드리고 싶은 욕심도 나더라구요. 혹시라도 도움이나 조언을 주실수있는 인테리어나 가구쪽 대표님들의 관심도 대환영입니다. 그리고 도움이 필요하신분들의 관심도 대환영입니다. 예쁜 집 만들어 볼게요"라 적었다.

지난 7월 이시영은 이혼에도 불구하고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둘째를 갖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