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은 전시회에서 스카프로 얼굴을 감싼 채 발랄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선글라스를 낀 채 파인애플을 연상케 하는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는 등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사진=박규영 SNS
다소 우스꽝스러운 모습에도 박규영의 슬림한 몸매와 변함없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규영은 지난 9월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감독 이태성)에 출연했다. '사마귀'는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에 긴 휴가 후 컴백한 A급 킬러 '사마귀'와 그의 훈련생 동기이자 라이벌 '재이' 그리고 은퇴한 레전드 킬러 '독고'가 1인자 자리를 놓고 벌이는 대결을 그린 액션 영화다.
박규영 이렇게 웃긴 여배우는 처음, 명품백 들고 반전 매력 터졌다
사진=박규영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규영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배우 박규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 가방을 들고 유럽 여행 중인 박규영의 모습이 담겼다.
박규영은 전시회에서 스카프로 얼굴을 감싼 채 발랄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선글라스를 낀 채 파인애플을 연상케 하는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는 등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다소 우스꽝스러운 모습에도 박규영의 슬림한 몸매와 변함없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규영은 지난 9월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감독 이태성)에 출연했다. '사마귀'는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에 긴 휴가 후 컴백한 A급 킬러 '사마귀'와 그의 훈련생 동기이자 라이벌 '재이' 그리고 은퇴한 레전드 킬러 '독고'가 1인자 자리를 놓고 벌이는 대결을 그린 액션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