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마다..

돼지2025.09.28
조회416
내가 ..
글을 쓴지 반년이 넘어갔는데..
글을 쓴건..
그애 때문에 쓰게 된거구...
그애가 위험하다고 느낄만큼..
나에게 끌림을 주어서..
내가 힘들어서 쓴거지만..
그동안 글을 쓰면서..
느낀게
개인마다 겪은건 다다를텐데도..
내얘기를 누가 믿으라고
쓴건아니지만
너무 안믿고 욕은 기본에
인신공격까지 하는거 보고..
참 진실대로 인생살기는 힘들다는걸 느껴..



난 내가 평범해보이고
별로인것같은데..
의외로 나에게 다가온 여자들이 있었고
의아했던것도 그냥
내입장에서는 그대로 말한건데
솔직히 여기니깐 맘편하게 글쓴거지만
평상시에 이런얘기를 친한사람에게도
잘 하지않았지만
안하길 잘했다고 생각이든게..
너무 안믿고..욕지꺼리를 하더라구..



그러면서 느낀게 내입장에서는
이런 입장이고
뭔가 잘난척하고싶은것도 없었는데
하도 안믿고 인신공격하고 그러니
문자내용이라던지 사진같은걸 올린적이
몇번있는데



생각해보니깐..
그냥..사는게 다들 빡빡하니깐
공격성이 여기서 나오나싶기도해



사는게 참쉽지가 않아
참..
사는것뿐인데
맘대로 되는게 잘없어..



그래서 괴짜보면서 즐거워서..
그게 달콤해서
좋아하니깐..
그래서..보는건가 싶은데
그마저도 쉽지가 않아..
날 상처주기도 하니깐..



난 전혀 그애에게 상관없는사람 같으니깐..

사라질려한거구..



참 생각해보면
사는게 쉽지가 않은것같아


그냥 사는거지만
생각해보면
쉽지가 않아 ..



근데
문득 괴짜보고싶다..
날 생각도 안하겠지



다른남자랑 있을까..
있다구해도 잘되지마라
마라..
이렇게 생각하게되는
난..
너무찌질한걸까....



차라리
난 그애에게
완전 관심아웃이라면
멋진남자 만나길 바라는데..



그러면서도..
잘되질 않길 바라는
이 섞여있는 마음은
찌질한걸까..




있잖아 괴짜야
사는게 쉽지가 않아..


쉽지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