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준희 SNS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서울세계불꽃축제로 인한 교통 체증 상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27일 개인 채널을 통해 “불꽃축제 구경한다고 강변북로에서 차를 세우고 있는 건 다 단속해야 한다”며 “제발 집에 갑시다”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도로 위에서 차량이 천천히 이동하는 모습 속, 뒷좌석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날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에는 약 100만 명의 시민이 몰렸다. 강변북로·올림픽대로 등 주요 도로에는 불법 주정차 차량이 늘어나 교통 혼잡이 이어졌다.
'故최진실 딸' 최준희, 100만명 모인 불꽃축제 교통체증에 일침 “다 딱지 끊어야”
사진= 최준희 SNS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서울세계불꽃축제로 인한 교통 체증 상황을 전했다.최준희는 27일 개인 채널을 통해 “불꽃축제 구경한다고 강변북로에서 차를 세우고 있는 건 다 단속해야 한다”며 “제발 집에 갑시다”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도로 위에서 차량이 천천히 이동하는 모습 속, 뒷좌석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날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에는 약 100만 명의 시민이 몰렸다. 강변북로·올림픽대로 등 주요 도로에는 불법 주정차 차량이 늘어나 교통 혼잡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