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누워있어요.
스마트폰 게임을 깔아본적도 없는데 가만히 있으면 별의별 상상을 다해서 광고에 뜨는 게임앱을 깔아 정신줄 놓고 하다보면 아무생각도 안나더라고요.
그러다 방전되면 순간적으로 우울감이 쳐들어온다는 표현이 맞을거 같아요. 그러면 가슴이 짲어질듯 아파오며 눈물이 나요.
이걸 하루종일 반복해요.
이제는 거의 하루종일 제대로 먹지도 마시지도 않아요.
저 이러다가 죽을것 같아요.
남편은 제성신이 아니었다 잘못했다 비는데 그냥 아무 감정도 느껴지지 않아요.
저 괜찮을까요?
남편 외도 사실을 안 뒤 찾아온 우울증
스마트폰 게임을 깔아본적도 없는데 가만히 있으면 별의별 상상을 다해서 광고에 뜨는 게임앱을 깔아 정신줄 놓고 하다보면 아무생각도 안나더라고요.
그러다 방전되면 순간적으로 우울감이 쳐들어온다는 표현이 맞을거 같아요. 그러면 가슴이 짲어질듯 아파오며 눈물이 나요.
이걸 하루종일 반복해요.
이제는 거의 하루종일 제대로 먹지도 마시지도 않아요.
저 이러다가 죽을것 같아요.
남편은 제성신이 아니었다 잘못했다 비는데 그냥 아무 감정도 느껴지지 않아요.
저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