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와서 그런지 괜히 울적해서 그러는데.. 그애에 대한걸 놓아야하나 보고싶은데도 이젠 놓아야하나 그런생각을 했어 난 아무것도 아닌듯한 그런 생각에 울적해서 이대로 사라지는게 나은걸까 예전에 난 그런걸 너무 잘했지만 지금의 내가 그애에게 너무 약한 내가 그런걸 할수있을까 그런생각을 했어.. 사라져야할까.. 그게 나을까.. 난 아무것도 아니라면 그게 나을까... 자꾸 생각이 많아져서 차라리 너가 싫어졌으면 좋겠는데 그럴수 없는걸 알아.. 내가 요새 자주듣는게 나에겐 그대만이라는 노래인데 좋아서 듣는건데 너무 공감이되서 나도 이럴줄 몰랐는데 너만 맘이가던게 너무공감되서.. 그리고 또 듣는게 마리골드라는 노래를 듣는데.. 너가 마리골드를 닮은것같기도해서.. 듣게돼 너가 떠올라... 둘다 좋은노래인데.. 자꾸 이두개를 듣게돼 술한잔하면서 들어야겠다.. 그냥 적적해.. 적적하다구....13
그냥..
괜히 울적해서 그러는데..
그애에 대한걸 놓아야하나
보고싶은데도
이젠 놓아야하나
그런생각을 했어
난 아무것도 아닌듯한
그런 생각에
울적해서
이대로 사라지는게
나은걸까
예전에 난 그런걸
너무 잘했지만
지금의 내가
그애에게 너무 약한 내가
그런걸 할수있을까
그런생각을 했어..
사라져야할까..
그게 나을까..
난 아무것도 아니라면
그게 나을까...
자꾸 생각이 많아져서
차라리 너가 싫어졌으면 좋겠는데
그럴수 없는걸 알아..
내가 요새 자주듣는게
나에겐 그대만이라는 노래인데
좋아서 듣는건데
너무 공감이되서
나도 이럴줄 몰랐는데
너만 맘이가던게 너무공감되서..
그리고 또 듣는게 마리골드라는
노래를 듣는데..
너가 마리골드를 닮은것같기도해서..
듣게돼
너가 떠올라...
둘다 좋은노래인데..
자꾸 이두개를 듣게돼
술한잔하면서 들어야겠다..
그냥 적적해..
적적하다구....